국민과 함께, 흔들림 없는 대한민국을 향한 약속이재명 대통령은 설날을 맞아 국민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모든 국민을 아우르고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으로서의 다짐을 밝혔다. 국민이 원하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이정표 삼아 한 걸음 한 걸음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강조하며, 지난 한 해 서로를 격려하며 어려움을 이겨낸 것처럼 새해에도 따뜻한 연대와 신뢰 위에서 함께 나아가길 소망했다. 간절한 소원: 불의와 부당함 없는 세상이 대통령은 '제가 살아온 어둡고 헝클어진 세상을 누구에게도 물려주지 않겠다'는 간절한 소원을 밝혔다. 모든 사람이 불의와 부당함에 고통받지 않고, 누구도 부당하게 타인의 것을 빼앗지 못하는 '제대로 된 세상'을 만드는 것이 그의 가장 큰 바람이라고 전했다. 권력이 아닌,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