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설적 세리머니 논란, 샌프란시스코 외야진 또 실수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진이 외설적인 세리머니로 다시 한번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지난 12일 LA 다저스와의 경기에서 불거진 '골반 세리머니'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재현된 것입니다. 당시 팬들의 비난과 함께 어린 팬들에게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잇따랐고, 선수단은 팬들에게 고개를 숙여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18일 애슬레틱스와의 경기 후, 좌익수 드루 길버트와 중견수 해리슨 베이더, 우익수 이정후는 외야에 모여 다시 한번 길버트의 골반 춤을 포함한 세리머니를 펼쳤습니다. 샌프란시스코 팬들은 즉각적으로 '골반 세리머니가 돌아왔다'며 반응했습니다. 이정후, 세리머니에 소극적 태도 보였지만…이번 논란에서 이정후 선수는 세리머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