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섬 박람회 현장, 공사 중인 허허벌판?유명 유튜버 김선태 씨가 여수 세계 섬박람회 홍보 영상을 촬영하던 중, 개막 5개월을 앞둔 행사장 준비가 미흡한 현실을 공개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주행사장은 아직 공사가 한창이었고, 금죽도는 선착장 없이 돌을 밟고 오가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곳곳에 널린 폐어구들도 문제로 지적되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홍보 영상을 넘어, 박람회 준비에 대한 우려와 '제2의 잼버리 사태'를 걱정하는 목소리로 이어졌습니다. 대통령, 중앙 정부에 철저한 점검 및 지원 지시이러한 현장의 목소리를 접한 이재명 대통령은 즉각 중앙 정부 차원에서의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대통령은 행사가 5개월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현장의 우려를 인지하고, 중앙 정부가 준비 상황을 빈틈없이 점검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