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대표, 이재명 대통령의 '일베 폐쇄' 발언에 대한 비판이준석 개혁신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 폐쇄 검토 발언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대통령이 성군이 되면 일베는 설 자리를 잃을 것이며, 정치가 제 역할을 하면 일베식 냉소는 박멸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권력자의 그릇은 사사로운 분노를 다스리지 못할 때 가장 적나라하게 드러난다고 지적했습니다. 대통령의 국정 운영 방식에 대한 구체적 지적이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시선이 스타벅스, 네타냐후 체포영장, 일베 사이트 폐쇄에 박혀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네타냐후 즉흥 발언과 외교부의 한국인 구호활동가 여권 무효화 사례를 들며 대통령의 국정 운영 방식을 지적했습니다. 급기야 일베 폐쇄까지 꺼내 든 것은 성남시장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