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욕설 방송' 논란, 서인영의 해명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서인영이 과거 활동 중단 계기가 된 '욕설 방송'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영상에서 서인영은 당시 상황이 제작진이 아닌 매니저에게 한 말이었으며, 극도로 예민해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10시간 넘게 길바닥에서 잠을 자고도 9시간을 추가 대기하라는 요구에 '미쳐버릴 거 같았다'고 당시 고된 촬영 현장을 전했습니다. JTBC '님과 함께' 촬영 당시 상황 재조명서인영은 2017년 JTBC '님과 함께 시즌2' 두바이 촬영 중 작가로 추정되는 인물에게 욕설을 하며 호텔 체크인을 종용하는 장면이 공개되어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바 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공황장애와 우울증 약을 복용했으며, 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