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국민의힘 184

한동훈 '쫄았네' 발언에 양부남 직격탄: '경망스럽고 교만하다'

한동훈 전 장관, 국정조사 증인 채택 제외에 '쫄았네' 직격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이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의 '쫄았네' 발언에 대해 '경망스럽고 교만하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양 의원은 한 전 장관이 국정조사 증인 채택에서 제외된 것에 대해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 '경거망동한 발언'이라고 지적하며, 수사 과정의 진실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취지를 강조했습니다. 양부남 의원, '필요하면 한동훈 장관도 부를 수 있다'부산고검장 시절 한동훈 차장검사의 직속상관이었던 양부남 의원은 '한 장관이 무서워서 못 부르는 것이 아니다'라며, '수사 과정에서 필요하다면 한 장관도 예외 없이 증인으로 채택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한 전 장관의 발언이 교만하며, 겸허한 자세로 국정조사 과정을 지켜봐야 한다고 ..

이슈 2026.03.28

장동혁 대표, 유승민 전 의원에 '경기지사 출마' 러브콜…유승민 '불출마' 입장 고수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 영입 총력전국민의힘이 경기도지사 선거 본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승민 전 의원 영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 전 의원은 불출마 의사를 굽히지 않고 있어 귀추가 주목됩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7일 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유 전 의원을 만나 안부를 묻고 면담을 제안했으나, 유 전 의원은 '내 생각에 변함이 없다'며 기존의 불출마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지도부, '수도권 3각 편대' 구축 의지국민의힘 지도부는 최근 유 전 의원에게 직·간접적인 연락을 취하며 경기도지사 출마를 타진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전날 언론 인터뷰에서 유 전 의원 영입 가능성을 열어두겠다고 언급했으며,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 또한 '수도권 3각 편..

이슈 2026.03.28

한동훈, SNL 시즌 8 첫 방송 출격! 유쾌한 변신 예고

한동훈, SNL 코리아 시즌 8 첫 방송 출연 확정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SNL 코리아 시즌 8'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다시 한번 방송 출연 소식을 알렸습니다. 이는 지난해 대선 정국 당시 SNL 시즌 7 출연 이후 두 번째로, 그의 유쾌한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SNS 통해 직접 전한 출연 소식과 당부한 전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방송인 김민교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내일 토요일 저녁 8시 SNL 새 시즌 첫 회에 제가 나온다'고 직접 출연 소식을 전했습니다. 더불어 '재밌게 봐달라'는 당부를 덧붙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습니다. 과거 SNL 출연 당시 화제 모았던 순발력지난해 SNL 코리아 시즌 7에 출연했을 당시, 한 전 대..

이슈 2026.03.27

장동혁, '6주택' 논란 후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 아파트만 남긴 사연

다주택 논란 장동혁, 보유 주택 4채 처분 결정다주택 보유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보유 주택 6채 중 4채를 처분하며 논란을 일단락 지었습니다. 국민의힘은 장 대표가 최근 서울 구로구와 충남 보령시의 아파트를 제외한 나머지 주택 4채를 매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이재명 대표의 분당 아파트 매도 움직임과 맞물려 정치권의 부동산 이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나온 결정입니다. 매각 및 증여 과정 상세 공개장 대표 측은 매물로 내놓았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오피스텔의 매매 계약이 이번 달 체결되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모친이 거주 중인 충남 보령시 단독주택은 증여 방식으로 명의를 모친에게 변경했습니다. 배우자가 작고한 장인으로부터 상속받은 경남 진주시 아파트 지분과 경기 안양..

이슈 2026.03.26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 파문: 주호영·이진숙 컷오프, 거센 반발 속 진실은?

대구시장 후보 경선, 예상 밖의 결정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컷오프(공천 배제)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경선은 유영하, 윤재옥, 이재만, 추경호, 최은석, 홍석준 후보 6명의 2파전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공관위는 이번 결정이 특정 인물을 배제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공관위의 입장: '특정인 배제 아니다'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브리핑을 통해 주호영, 이진숙 후보를 컷오프한 이유에 대해 '두 분의 역할이 대구시장이라는 단일 직에 머물기보다 국회와 국가 정치 전반에서 더 크게 쓰이는 것이 대한민국에 더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행정, 경제, 정책, 산업 현장의 경험을 갖춘 6명의 후보..

이슈 2026.03.22

서울시장 출마 결심, 박수민 의원의 '934호 회동' 비하인드 스토리

박수민 의원, 서울시장 출마 선언 배경국민의힘 박수민 의원이 극심한 당내 혼란 속에서 서울시장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공천 거부로 파열음이 이어지던 상황에서, 박 의원은 국회의원회관 934호 김대식 의원 사무실에서 서울시장 출마를 최종 결정했습니다. 이는 당의 혼란을 수습할 '소방수' 역할을 자처한 결단이었습니다. 박 의원은 다음날인 17일 후보 등록을 선언하며 본격적인 경쟁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그는 22대 총선에서 당선된 지 2년이 채 되지 않은 초선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박 의원 설득의 주역들박 의원의 출마 결심 자리에는 김대식, 유상범 의원과 조광한 최고위원이 함께했습니다. 김대식, 유상범 의원은 박 의원이 정치적 고민을 나눌 때 조언을 구하는 멘토 역할을..

이슈 2026.03.22

국정조사 첫날부터 '너경원' 설전…정치검찰 의혹 특위 파행

국정조사 특위, 첫 회의부터 여야 충돌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가 첫 회의부터 여야 간의 날선 공방으로 파행을 겪었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특위 명칭과 목적 재설정을 주장하며 중도 퇴장했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없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위원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너경원' 발언 논란, 고성 오간 회의장회의 진행 과정에서 서영교 위원장이 나경원 의원에게 '너경원이라고 불러요?'라고 발언하며 격한 설전이 오갔습니다. 나경원 의원은 즉각 '이름 함부로 부르지 마세요'라고 반박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회의장의 긴장감을 고조시켰습니다. 국민의힘, '이재명 죄 덮기용' 특위라며 반발국민의힘 위원들은 회의장을 퇴장한 후 기자회견을 열고,..

이슈 2026.03.20

오세훈, '선당후사'로 서울시장 후보 등록…보수 혁신 이끌까?

오세훈 시장, 서울시장 후보 등록 선언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에 나서겠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당의 근본적인 변화를 촉구하며 공천 신청을 미뤄왔던 오 시장은 결국 출마를 결정하며 당내 혁신 요구를 수면 위로 끌어올렸습니다. 그는 기자회견을 통해 "서울에서 시작한 변화로 당의 혁신을 이끌고, 비상대책위원회에 버금가는 혁신 선대위를 반드시 관철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시민의 선택으로 '박원순 시즌 2' 저지오 시장은 "대통령의 선택이 아닌 시민의 선택으로 반드시 승리해 '박원순 시즌 2'를 막아내겠다"며, "제게 주어진 소명을 끝까지 완수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는 시민들의 기대와 신뢰가 후보 등록을 결심하게 된 중요한 계기임을 시사합니다. 현 지도부 향한 쓴소리, '..

이슈 2026.03.17

서울시장 보궐선거, 국민의힘 추가 공천 접수…오세훈 시장 참여 촉구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추가 공천 결정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서울시장 후보 추가 공천 접수를 공고할 예정입니다. 대한민국 정치의 중심인 서울에서 지방선거의 상징성을 고려하여, 후보 공천의 문을 더 넓게 열기로 결정했습니다. 서울의 미래를 위해 헌신하고자 하는 모든 분들에게 도전의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오세훈 시장의 역할과 기대특히 오세훈 현 시장은 당의 소중한 자산이자 서울 발전을 이끌어온 중요한 지도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공관위는 오 시장의 그간의 성과와 역할을 높이 평가하며, 이번 공천 절차에 참여해주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당은 오 시장의 역할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추가 공천 절차 안내서울시장 후보 추가 공천은 오는 16일 공고, 17일 접수, 18일 면접 순으로 신속하게 진행될..

이슈 2026.03.15

이정현 공관위원장 복귀, '공소취소 거래설' 공방 격화!

이정현 위원장, '염치없지만' 다시 공관위원장직 수행 선언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번복하고 다시 위원장직을 수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15일) 오전 입장문을 통해 혼란과 걱정을 끼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장동혁 당 대표가 '공천 관련 전권을 맡기겠다'는 뜻을 전달했으며, 어제(14일) 장 대표와 만나 복귀 관련 구체적인 내용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위원장은 국민 눈높이에 맞춰 기득권과 관행을 바꾸고 필요한 결단을 피하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속도와 결단으로 공천 진행, 책임은 위원장이 모두 받겠다이정현 위원장은 공천 과정을 속도와 결단으로 진행하며,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판과 책임은 자신이 모두 감당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앞서 그제(1..

이슈 2026.03.15

윤석열? 알고 보니 포항 시의원 동명이인 후보의 깜짝 선거운동

이름 때문에 생긴 오해, 포항 시의원 후보 윤석열빨간색 옷에 '윤석열'이라는 이름이 선명하게 적힌 한 남성의 사진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지난 대선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을 연상시키는 모습에 많은 이들이 착각했지만, 알고 보니 경북 포항 시의원에 출마한 동명이인 윤석열 예비후보였습니다. 그는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등록 후 선거운동을 했으나, 현재는 무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무소속 출마, 주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겠다는 의지윤석열 후보는 '포항시 8년의 공백을 윤석열이 무소속으로 반드시 찾아오겠다'는 강한 의지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밝혔습니다. 수십 년간 국민의힘 책임당원으로 봉사해왔지만, 주민들이 주는 무소속 공천이라 생각하며 처음이자 마지막 선거라는 각오로 주민들을 만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과거..

이슈 2026.03.13

국민의힘 이정현 공관위원장, 돌연 사퇴 선언…정계 파장 예고

이정현 공관위원장, 갑작스러운 사퇴 결정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을 맡았던 이정현 위원장이 모든 책임을 지고 위원장직에서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는 당내 공천 과정에 큰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퇴 배경, '추진의 어려움' 토로이정현 위원장은 자신의 사퇴 이유에 대해 "생각했던 방향을 더 이상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구체적인 어려움의 내용은 추가적인 발표를 통해 밝혀질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공천 과정의 불확실성 증대이정현 위원장의 갑작스러운 사퇴로 인해 국민의힘 공천 과정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향후 공천 작업이 어떻게 진행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정현 위원장 사퇴, 국민의힘 공천에 미칠 영향은?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모든..

이슈 2026.03.13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 거래설, 진실 공방 속 민주당 '강력 대응' 선언

민주당, '거래설' 의혹 강력 부인 및 대응 예고최근 김어준 씨 유튜브 채널에서 제기된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 및 검찰 보완 수사권 거래설'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강력히 부인하며 당 차원의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국회 의원총회에서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 치하도 아니고 가장 민주적인 이재명 정부에서 상상할 수 없는 일'이라며, '당에서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논란이 확산되자 민주당 지도부가 진화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의혹 제기 경위와 김어준 씨의 입장해당 의혹은 전직 기자인 장인수 씨가 '김어준의 뉴스공장' 유튜브 방송에서 정부 고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제기했습니다. 장 씨는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과 관련된 사건의 공소 취소 대가..

이슈 2026.03.13

의료개혁 실패 인정, 장동혁 대표의 뼈아픈 사과와 국민께 드리는 약속

국민의힘, 의료개혁 실패 인정하며 사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정부의 의료개혁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실패를 인정하고 국민과 의료계에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장 대표는 정치의 본령은 국민의 삶을 살피고 지키는 것이라며, 사회 각 분야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국민의 안전과 삶을 최우선으로 의사결정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정부가 의료계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지 않고 급하게 의료개혁을 추진하다 실패했으며, 이로 인해 국민께 불편을 드리고 의료계 종사자들에게 상처를 준 점에 대해 반성하고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의료계 목소리 경청 약속, 향후 소통 강화장동혁 대표는 앞으로 의료계와 현장의 목소리를 더 깊이 새겨듣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는 조만간 의사협회를 비롯한 의료계 관계자들을 ..

이슈 2026.03.11

추경 카드와 공소 취소 거래설, 엇갈리는 여야의 정치적 계산

추경 편성 두고 여야, '온도차' 극명이재명 대통령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필요성을 언급하자, 더불어민주당은 즉각 화답했습니다.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서민과 소상공인을 위해 추경이 적기에 편성되어야 한다며, 정부가 추경안을 편성하는 즉시 신속히 심의해 의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혈세를 살포하려는 '선거용 추경'이라며, 물가 상승을 부추길 수 있다고 혹평했습니다. 대통령 공소 취소 거래설, 정치적 파장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 등이 포함된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하며 검찰 수사·기소 과정의 조작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 공소 취소를 위한 사전 작업이라며 반발했습니다. MBC 기자 출신 장인수 씨가 제기한..

이슈 2026.03.11

진중권, '절윤' 선언 비판: 행동 없는 말뿐인 약속, 장동혁 2선 후퇴와 한동훈 복당 촉구

진중권, '절윤' 선언에 '약속대련' 비판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국민의힘의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선언을 '약속대련 같은 결의'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의원총회에서 채택된 결의문에 대해 계엄의 위헌·위법성을 명확히 하지 않고,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에 대한 반성적 언급이 없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또한, 12·3 비상계엄을 옹호했던 인사들에게 책임을 묻지 않고 윤 전 대통령만 남겨둔 채 당내 인사들이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행동 없는 '절윤', 징계 철회와 한동훈 복당 필요성진 교수는 '절윤' 선언이 말뿐 아니라 구체적인 행동으로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한동훈 전 대표와 배현진 의원이 '윤 어게인'에 반대했다는 이유로 징계를 받은 것은 부당하며, '..

이슈 2026.03.10

한동훈, 부산서 '컬트 집단' 직격…보수 재건 호소

한동훈, 조국 대표 겨냥 '비겁·찌질' 맹폭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 북갑 보궐선거 출마설이 나오는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를 향해 '민주당에 무공천을 매달리는 것은 비겁하고 찌질하다'고 직격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조 대표의 행보가 부산 시민들이 바라는 대차고 정면 승부하는 모습과는 거리가 멀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자신의 북갑 출마 가능성에 대해서는 '보수 재건에 집중해야 할 때'라며 확답을 피했습니다. 전재수 의원 '통일교 게이트' 문제 제기한 전 대표는 부산시장 후보로 유력한 전재수 의원을 향해서도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는 '전재수 의원의 통일교 게이트 문제가 클리어 됐나? 전혀 그렇지 않다'며, 과거 같았으면 정상적인 야당이라면 출마하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슈 2026.03.09

국민의힘 공천 원칙 사수! 이정현 위원장의 단호한 입장 발표

공천 원칙, 흔들림 없는 규정과 질서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후보 없이 선거를 치르는 한이 있더라도 공천 기강은 반드시 세우겠다'는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이는 오세훈 서울시장 등이 공천 신청 마지막 날 신청하지 않아 재공모 요구가 나오자 이를 일축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위원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세상이 특정 개인 중심의 ‘오동설(吾動說)’로 움직이지 않듯 공천 또한 누구의 기대나 계산이 아니라 규정과 질서 위에서만 이루어질 것'이라며 원칙을 강조했다. 이는 공천 신청을 하지 않은 오 시장을 위해 재공모를 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의미로 해석된다. 공천 질서 문란 행위에 대한 경고이 위원장은 공천 접수 기간을 지키지 않고 뒤늦게 추가 모집을 기대하며 공천 규정을 임의로 해석하는 행위에 대해 ..

이슈 2026.03.09

오세훈 시장, 서울시장 불출마 선언…국민의힘 경선 흥행 '빨간불'

오세훈 시장, 국민의힘 후보 등록 불참6·3 지방선거가 임박한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광역단체장 후보 신청 마감 시한까지 등록을 하지 않아 불출마 의사를 분명히 했습니다. 오 시장은 '당 노선 정상화', 즉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 재정립이 선결 과제라고 주장하며, 이에 대한 '끝장토론'을 제안했습니다. 당의 방향이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한 후보 등록과 경선은 의미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나경원·신동욱 의원도 불출마 결정오세훈 시장의 불출마 선언에 이어, 서울시장 후보군으로 거론되던 나경원, 신동욱 의원 역시 불출마로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이로 인해 국민의힘이 서울시장 후보 경선 흥행을 위해 준비했던 '한국 시리즈' 방식 도입에도 차질이 예상됩니다. 당 내부에서는 '노선 정리가 없으..

이슈 2026.03.09

국민의힘 광역단체장 공천, 치열한 경쟁 속 흥미로운 결과들!

광역단체장 공천 신청 마감, 뜨거운 관심 속 결과는?국민의힘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자 공천 신청 접수를 마감했습니다. 이번 공천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신청하지 않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15명이라는 많은 인원이 몰려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서울에는 윤희숙 전 의원 등 3명이 신청했으며, 경기에는 양향자 최고위원과 함진규 전 의원이, 인천에는 유정복 시장이 단독으로 신청했습니다. 충청권에서는 대전 이장우 시장, 세종 최민호 시장이 각각 홀로 신청했으며, 충북에서는 김영환 지사 등 4명이 경쟁합니다. 부산에서는 박형준 시장과 주진우 의원이, 울산은 김두겸 시장과 박맹우 전 울산시장, 경남에선 박완수 지사와 조..

이슈 2026.03.09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