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샤오쥔, 중국 대표팀과 밀라노 입성한국명 임효준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였던 린샤오쥔이 중국 오성홍기를 달고 생애 두 번째 올림픽 출전을 위해 결전지인 밀라노에 도착했습니다. 중국 올림픽 대표팀 1진에 포함된 쇼트트랙, 스노보드 선수단은 밀라노 공항에 입국했으며, 올림픽 빌리지 합류 후 훈련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중국 국가체육총국 동계운동관리센터는 총 124명의 올림픽 출전 선수를 발표했으며, 린샤오쥔은 류샤오앙, 쑨룽 등과 함께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 10명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국적 변경과 올림픽 출전 자격 획득린샤오쥔은 2019년 훈련 중 불미스러운 사건에 연루되어 대한빙상경기연맹으로부터 1년 자격 정지 징계를 받았고, 결국 한국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