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해크니 영입 시도 좌절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 감독이 눈여겨본 유망주 헤이든 해크니 영입에 실패했습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에 따르면, 맨유는 캐릭이 아끼는 선수에게 오퍼를 건넸지만 미들즈브러 FC는 이를 즉각 거절했습니다. 이는 맨유의 겨울 이적시장 전략과 맞물려 해크니의 잔류 결정으로 이어졌습니다. 해크니, 캐릭의 지도 아래 잠재력 폭발2002년생 미드필더 헤이든 해크니는 미들즈브러 유소년 아카데미 출신으로, 뛰어난 기본기와 멀티성, 강인한 체력, 높은 전술 이해도를 갖춘 선수로 평가받습니다. 특히 마이클 캐릭 감독의 지도를 받으며 잠재력을 꽃피웠습니다. 캐릭 감독은 해크니를 '현실적이고 겸손하며 성실하고 배우길 주저하지 않는 선수'라고 극찬하며 그의 성장을 높이 평가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