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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박진, 토미존 수술 확정…시즌 아웃 및 2026시즌 후반 복귀 전망

뉴스룸 12322 2026. 3. 1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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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박진, 팔꿈치 인대 파열로 수술대

롯데 자이언츠의 핵심 불펜 투수 박진 선수가 우측 팔꿈치 인대 재건 수술(토미존 수술)을 받게 되면서 올 시즌을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18일 수술 예정이며, 재활에는 최소 12개월에서 18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어 2026시즌 후반에나 복귀가 가능할 전망입니다. 이는 팀 전력에 큰 손실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태형 감독, 박진의 부상에 깊은 아쉬움 표해

김태형 감독은 박진 선수가 올 시즌 5선발과 롱릴리프 역할을 맡아주기를 기대했지만, 이번 부상으로 인해 그 역할을 수행할 수 없게 된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박진 선수는 지난 2024년 38경기에 등판하여 2승 4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4.38을 기록하며 팀의 마운드를 든든히 지켰습니다.

 

 

 

 

박진, 2024시즌 51경기 소화하며 맹활약

지난해 박진 선수는 51경기에 출전하여 69.1이닝을 소화하며 3승 3패 1세이브 3홀드, 평균자책점 5.32를 기록했습니다. 주로 불펜 투수로 활약했지만, 선발 투수로도 4차례 등판하며 팀이 필요로 하는 곳에서 헌신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올해 스프링캠프에도 합류했으나, 안타깝게도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에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박진의 성장 과정과 앞으로의 전망

부산고 졸업 후 2019년 롯데에 입단한 박진 선수는 군 복무 등으로 인해 데뷔 초반 1군 등판 기회가 적었으나, 2024년 김태형 감독 부임 후 본격적으로 기회를 얻으며 잠재력을 폭발시켰습니다. 이번 수술과 긴 재활 과정을 거쳐 다시 마운드에 설 박진 선수의 투지를 기대해 봅니다.

박진, 토미존 수술로 시즌 아웃…롯데 마운드에 큰 시련

롯데의 핵심 투수 박진이 팔꿈치 인대 재건 수술을 받게 되어 올 시즌을 뛰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2026시즌 후반 복귀가 예상되며, 김태형 감독은 그의 부재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박진은 지난 시즌 51경기에 등판하며 팀에 기여했으나, 이번 부상으로 롯데 마운드는 큰 전력 손실을 안게 되었습니다.

박진 선수 부상 관련 자주 묻는 질문

Q.박진 선수의 정확한 수술 날짜는 언제인가요?

A.박진 선수는 18일 청담리온 정형외과에서 우측 팔꿈치 토미존 수술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Q.토미존 수술 후 예상되는 재활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A.토미존 수술은 통상적으로 최소 12개월에서 18개월의 재활 기간이 필요합니다.

 

Q.박진 선수의 복귀 시점은 언제쯤으로 예상되나요?

A.수술 및 재활 경과에 따라 다르겠지만, 현재로서는 2026시즌 후반에나 마운드 복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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