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쿼터 운영 현황 및 KIA의 결정 배경KIA 타이거즈가 아시아쿼터 유격수 제리드 데일을 포기하고 투수로 교체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최근 일본에서 투수를 물색했던 심재학 단장의 귀국 후 이러한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KIA는 리그에 도입된 아시아쿼터를 타자로 영입한 유일한 구단이었습니다. 새로운 선수 영입 및 기존 선수 작별일본 독립리그 출신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25)를 영입할 계획이며, 시라카와는 곧 입국하여 메디컬 테스트를 거칠 예정입니다. KIA는 26일 KBO에 데일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으며, 데일은 선수단에게 마지막 인사를 나눌 예정입니다. 유격수 자리는 박민, 김규성, 정현창 등이 기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타 구단과의 비교 및 시라카와의 KBO 경험다른 구단들은 이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