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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부터 국가대표 운명! 롯데 루키 김한홀, 멘털까지 남다른 괴물 신인 탄생 예고

뉴스룸 12322 2026. 3. 18.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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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의 눈도장을 받은 루키, 김한홀

롯데 자이언츠의 루키 외야수 김한홀이 스프링캠프부터 감독의 주목을 받으며 차세대 국가대표를 꿈꾸고 있습니다. 휘문고 출신으로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5라운드 전체 44순위로 지명된 그는 189cm, 83kg의 좋은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고교 시절 중심타자로 활약했습니다. 일본 퓨처스 스프링캠프와 1군 2차 캠프를 모두 소화하며 1군급 선수들과 호흡을 맞췄고, 시범경기에서도 7타수 3안타(타율 0.429) 2도루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관중이 많을수록 즐겁다! 김한홀의 특별한 멘털

프로 선수가 되면서 가장 큰 변화는 수많은 팬들 앞에서 경기를 치르는 것입니다. 지난 15일 LG 트윈스와의 시범경기에는 1만 7천 명이 넘는 관중이 사직야구장을 찾았습니다. 김한홀은 "고등학교 때 잠실야구장에 갔을 때 사람이 많았었다. 막상 내가 야구를 하니까 수비 나가서 긴장도 되고, 타석에서 응원도 많이 해주셔서 힘이 더 나기도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오히려 "(관중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재밌는 것 같다"며 남다른 멘털을 보여주었습니다.

 

 

 

 

선배들의 조언, 동료들과의 유대감

1군 캠프 합류 당시 설렘과 함께 노진혁 선배의 조언이 큰 힘이 되었다고 합니다. "타석에서 자기 스윙을 돌리고, 자신의 야구를 했으면 좋겠다"는 조언을 새겨듣고 있습니다. 동료 외야수인 황성빈, 윤동희와도 빠르게 친해지며 야구를 배우고 있습니다. 특히 윤동희와는 룸메이트를 하며 많은 대화를 나눴고, 황성빈에게는 수비 관련 조언을 얻으며 유대감을 쌓았습니다.

 

 

 

 

프로 무대 정복을 향한 도전

어린 시절부터 봐왔던 선배들의 공을 상대하는 것에 영광스러움을 느끼면서도, 모든 투수를 똑같이 생각하며 경기에 임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화 이글스의 김서현 투수를 프로에서 상대해보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야구 명문 휘문고 출신으로서 선배 김민석(두산 베어스)과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보며 꿈을 키워왔습니다. 올해 주목받는 신인 외야수들과의 경쟁보다는 서로 보고 배우며 성장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국가대표 이름, 롯데 루키 김한홀의 빛나는 미래

이름처럼 국가대표를 꿈꾸는 롯데 루키 김한홀은 뛰어난 신체조건과 멘털, 그리고 선배들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프로 무대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습니다. 시범경기에서의 활약과 남다른 각오로 롯데의 미래이자 한국 야구의 희망으로 성장할 그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김한홀 선수에 대해 더 궁금하신가요?

Q.김한홀 선수의 이름 뜻은 무엇인가요?

A.나라 한(韓)에 홀 홀(笏)의 한자 이름으로, 옛날 명패를 뜻하는 '홀'처럼 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이 되라는 깊은 뜻을 담고 있습니다.

 

Q.김한홀 선수가 롤모델로 삼고 있는 선수는 누구인가요?

A.휘문고 선배인 김민석(두산 베어스)과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보며 꿈을 키웠으며, 프로에서는 한화 이글스의 김서현 투수를 상대해보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Q.김한홀 선수의 1군 개막전 목표는 무엇인가요?

A.1군 개막전 엔트리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보다는, 시범경기에서 주어진 기회를 최선을 다해 잡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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