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설아, 폭풍 성장 근황 공개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셋째 딸 이설아 양의 근황이 공개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수진 씨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설아 양의 촬영 현장 사진과 함께 설아 양의 성장 스토리를 공유했습니다. 훌쩍 자란 설아 양의 모습은 물론, 배우를 꿈꾸는 설아 양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습니다. 엄마 이수진, 설아의 끼를 엿보다이수진 씨는 설아 양을 보며 첫째 딸 재시 양을 떠올렸습니다. 말투, 표정, 행동 하나하나가 재시 양을 닮아 있다는 묘사에서 설아 양의 끼를 엿볼 수 있습니다. 이수진 씨는 설아 양이 배우를 꿈꾼다는 말에 “끼가 좀 있는 것 같다”며 유쾌하게 반응했습니다. 아직 구구단도 어려워하는 모습에 “대사 외우긴 글렀죠”라고 덧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