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멜버른 캠프 첫 라이브 BP 훈련 현장한화 이글스가 호주 멜버른 스프링캠프 첫 라이브 BP 훈련을 성공적으로 소화했습니다. 리그 최강 타선으로 평가받는 한화의 중심 타자들이 매서운 타격감을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선수단은 멜버른 볼파크에서 대만 출신 좌완 투수 왕옌청을 상대로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습니다. 페라자, 노시환, 강백호의 맹활약이날 훈련에서 요나단 페라자는 우중간 담장을 향해 총알 같은 2루타를 날리며 여전한 파워를 자랑했습니다. 노시환 역시 왕옌청을 상대로 우측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터뜨리며 압도적인 타격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100억 우승 청부사' 강백호는 빠른 타구 속도의 좌전 안타와 기술적인 밀어치기로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물오른 타격감을 입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