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KIA의 '153㎞ 파이어볼러' 양수호, 한화 유니폼 입는다! 20억 김범수 보상선수 지명

뉴스룸 12322 2026. 1. 29. 17:10
반응형

한화, KIA의 유망주 투수 양수호 전격 지명

한화 이글스가 FA 이적한 김범수의 보상선수로 KIA 타이거즈의 유망주 우완 투수 양수호를 지명했습니다. 손혁 단장은 "양수호는 2년 전 드래프트부터 눈여겨봐 온 파이어볼러로, 향후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보상선수로 낙점했다"고 밝혔습니다. 체격 등 보완점을 개선한다면 김서현, 정우주와 함께 젊은 구위형 투수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미국 연수까지 보낸 KIA의 '애지중지' 유망주

양수호는 공주중-공주고 출신으로, 지난해 최고 153km, 평균 148km의 직구 구속을 기록하며 투구 임팩트가 좋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KIA는 양수호를 포함한 유망주 3명을 미국 야구 전문 트레이닝 센터 '트레드 어슬레틱스'에 파견하는 등 육성에 공을 들였습니다. 당시 KIA는 "선진 프로그램을 통해 잠재 능력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김범수, 3년 최대 20억 원에 KIA 이적

한편, 한화는 2025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얻어 KIA로 이적한 김범수에 대한 보상선수를 지명했습니다. 2015년 1차 지명으로 한화에 입단한 김범수는 11시즌 동안 481경기에 등판해 27승 5세이브 72홀드, 평균자책점 5.18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지난 시즌에는 73경기에 나서 평균자책점 2.25의 빼어난 성적을 바탕으로 KIA와 3년 총액 최대 20억 원에 계약했습니다.

 

 

 

 

미래를 위한 선택, 양수호의 잠재력에 주목하다

한화 이글스가 FA 김범수의 보상선수로 KIA의 유망주 투수 양수호를 지명하며 미래 투수진 강화에 나섰습니다. 미국 연수까지 보냈던 KIA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양수호의 성장 가능성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양수호 선수에 대해 궁금하실 만한 점들

Q.양수호 선수의 주요 기록은 어떻게 되나요?

A.2025년 신인 드래프트 4라운드 전체 35순위로 지명되었으며, 퓨처스리그에서 8경기에 등판하여 1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4.70을 기록했습니다. 최고 구속 153km를 기록했습니다.

 

Q.KIA 타이거즈는 양수호 선수 육성에 어떤 노력을 기울였나요?

A.지난 시즌 중 미국 야구 전문 트레이닝 센터 '트레드 어슬레틱스'에 파견하여 선진 프로그램을 경험하게 하는 등 육성에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Q.김범수 선수는 어떤 기록을 남기고 이적했나요?

A.한화에서 11시즌 동안 481경기에 등판하여 27승 5세이브 72홀드, 평균자책점 5.18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지난 시즌에는 평균자책점 2.25의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