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신인 최유빈, 스프링캠프에서 땀 흘리다
한화 이글스의 미래를 책임질 신인 내야수 최유빈이 2026시즌을 위해 호주 멜버른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전체 4라운드 33순위로 지명된 최유빈은 여수중-전주고-경성대를 졸업했으며, 대학 시절 56경기에 출전해 타율 0.342, 33도루를 기록하는 등 뛰어난 타격과 주루 능력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2023년에는 사이클링 히트까지 기록하며 잠재력을 입증했습니다. 지난해 마무리캠프에 이어 이번 스프링캠프에서도 구단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최유빈, 'KBO 수비 원탑' 심우준에게 배우는 자세
최유빈은 팀의 '50억 유격수' 심우준을 보며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그는 "심우준 선수는 KBO 수비 원탑이라고 생각한다. 옆에서 많이 배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하주석, 이도윤 등 베테랑 내야수들에게도 칭찬과 조언을 들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최유빈은 "선배님들의 장점을 다 뽑아내도록 열심히 하겠다"며 포부를 다졌습니다.

수비 안정감과 전술적 활용도 높은 내야수로 기대
한화 관계자는 최유빈에 대해 "내야 전 포지션 소화 가능한 수비 안정감이 있으며 전술적 활용도 높은 내야수 자원"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최유빈 역시 자신의 강점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는 "땅볼이 올 때 힘이 미리 들어가는 것을 보완하기 위해 힘을 빼고 편하게 잡는 자세를 연습하고 있다"고 말하며, 만족스러운 스텝과 타구 처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신인의 패기로 2026시즌 활약 예고
호주 스프링캠프에 합류한 최유빈은 "1군 캠프여서 힘들지만, 신인으로서 컨디션 조절할 때가 아니다. 100% 힘으로 하고 있다"며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그는 마무리캠프에 이어 스프링캠프까지 성실하게 임하며 실력을 갈고 닦았습니다. 최유빈은 "신인으로서 최대한 활약하도록 신인의 패기를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하며 2026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신인 최유빈, 베테랑에게 배우며 KBO 정상급 내야수로 도약 준비
한화 이글스의 신인 내야수 최유빈이 스프링캠프에서 'KBO 수비 원탑' 심우준을 비롯한 베테랑 선수들에게 배우며 기량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내야 전 포지션 소화 가능한 안정적인 수비와 전술적 활용도를 바탕으로, 최유빈은 신인의 패기를 앞세워 2026시즌 팀의 핵심 선수로 성장할 것을 예고했습니다.

최유빈 선수에 대해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Q.최유빈 선수의 대학 시절 성적은 어떻게 되나요?
A.최유빈 선수는 대학 시절 56경기에 출전하여 65안타, 1홈런, 21타점, 46득점, 33도루를 기록하며 타율 0.342, OPS 0.921의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Q.최유빈 선수는 어떤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나요?
A.한화 관계자에 따르면 최유빈 선수는 내야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안정적인 수비 능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Q.최유빈 선수가 가장 배우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A.최유빈 선수는 특히 땅볼 타구가 왔을 때 힘이 미리 들어가는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힘을 빼고 편안하게 타구를 처리하는 자세를 집중적으로 연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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