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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76

박민식, 삭발로 '배신자 한동훈'과의 단일화 거부 선언

박민식 후보의 삭발과 단일화 불가 입장국민의힘 박민식 후보는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출정식에서 삭발을 감행했습니다. 박 후보는 어머니 앞에서 삭발하며 '배신자 한동훈 후보와는 결코 단일화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퍼포먼스가 아닌, 북구 수호에 대한 결사 항전의 각오를 다지기 위함입니다. 한동훈 후보에 대한 박민식 후보의 비판박민식 후보는 한동훈 후보를 '오만한 배신자'로 규정하며, 과거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등에 칼을 꽂은 행위'를 언급했습니다. 또한, 지난 총선 패배의 원인을 제공하고 당을 사분오열로 추락시킨 장본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러한 행위는 보수를 모욕하고 북구 주민을 기만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박민식 후보의 선거 ..

이슈 2026.05.22

한동훈, 고교생의 '무소속 출마' 질문에 솔직 답변 공개

무소속 출마 배경과 국민의힘 제명 사유무소속으로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후보의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한 후보는 고교생의 질문에 국민의힘에서 제명되었음을 인정했습니다. 이는 '당원게시판 사건'과 관련하여 당적을 박탈당한 결과입니다. 고교생과의 대화 내용 및 한동훈 후보의 반응한 고교생이 '언제부터 무소속이 되었고, 쫓겨났느냐'고 질문하자 한 후보는 '무소속된 지 꽤 되었고, 맞다'고 답했습니다. 학생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찬성 때문에 그런 것 아니냐'고 정확히 짚자 한 후보는 놀라움과 반가움을 표했습니다. 한 후보는 초중학생들과 달리 고교생들이 자신의 상황을 잘 알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과거 유사 질문 및 한동훈 후보의 대응이번이 10대 학생으로부터 무소속 출마에 ..

이슈 2026.05.21

한동훈, 홍준표 향해 '탈영병·월북' 비판…민주당도 '품격' 공방

한동훈, 홍준표 향해 맹공격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홍준표 전 대구시장을 향해 '탈영병 홍준표가 더불어민주당으로 월북까지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이 홍 전 시장을 '품격 있다'고 언급한 것을 겨냥한 발언으로,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품격' 발언의 배경한 후보의 발언은 최근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의 공세에 맞서 '보수의 품격을 배우라'고 말한 것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입니다. 정 후보는 홍 전 시장을 인용하며 정책 대결을 촉구했습니다. 정치적 공방의 확산이번 공방은 단순한 정책 비판을 넘어, 과거 이명박 전 대통령과 홍준표 전 시장을 언급하며 '보수의 품격'을 둘러싼 설전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이는 선거 국면에서 상대방을 향한 ..

이슈 2026.05.18

조광한, 한동훈에 '박민식 양보' 제안…친한계 격렬 반발 '정면충돌'

조광한 최고위원, 한동훈 후보에 '박민식 양보' 촉구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에게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에게 양보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조 최고위원은 YTN라디오 인터뷰에서 "한동훈 후보가 박민식 후보에게 양보하고 서울로 돌아오는 것이 정답"이라며, "박민식 후보로의 단일화는 대단히 환영할 만한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진행자가 한 후보의 복당 가능성을 묻자 "긍정적으로 검토해볼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황교안 후보에도 '조건 없는 양보' 요구조광한 최고위원은 평택을 선거구의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와 관련하여 황교안 후보에게도 조건 없는 양보를 촉구했습니다. 그는 "황교안 후보는 조건 없이 보수 승리를 위해 양보해야 한다"며, "그래야 보수 원로답..

이슈 2026.05.15

한동훈, 민주당 '공소취소' 맹폭… "계엄급 국정농단, 한심하고 더러운 집단"

한동훈, 민주당 '공소취소' 특검 맹비난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이재명 대통령 사건 관련 '공소취소 특검'을 '계엄급 국정농단'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민주당을 '한심하고 더러운 집단'이라고 칭하며, 공소취소 논의를 6·3 지방선거 이후로 미룬 것에 대해 '여론의 역풍에 쫄아서'라고 주장했습니다. 한 후보는 '마피아 두목이 행동대장들에게 '천천히 해'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며 민주당의 행태를 비판했습니다. 보수 재건과 국왕 축출 의지 피력한 후보는 민주당 의원 중 공소취소를 막는 이가 단 한 명도 없다는 점을 지적하며, 보수 정치의 건강성을 중심으로 보수를 재건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그는 '보수 재건을 이룬 다음에 2026년 선진국 대한민국에서 마음대로..

이슈 2026.05.14

넘어진 기자 무시 논란, 한동훈 '괜찮다' 답변 확인 후 기자회견 진행

한동훈, 출마 선언 현장 사고 해명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부산 북구 보궐선거 출마 선언 현장에서 발생한 사고에 대한 무신경 비판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지난 9일 출마 선언 기자회견 중 무대 뒤로 이동하던 카메라 기자가 발을 헛디뎌 무대 아래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한 전 대표는 원고 준비 중이라 상황을 인지하지 못했으나, 이후 고개를 돌린 모습이 '넘어진 기자를 무시했다'는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네티즌들은 즉각적인 반응이 없었던 점을 지적하며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사고 인지 및 후속 조치 설명한 전 대표 측은 해당 기자가 넘어지는 상황을 인지하지 못했으며, 이는 영상으로도 확인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발생 직후 사회자를 통해 현장 상황을 확인했고, 넘어진 기자로부터 '괜찮다..

이슈 2026.05.11

부산 북갑 선거 격전지: 박민식 vs 한동훈, 장동혁 대표 지원 사격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치열한 경쟁 예고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와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오늘(10일) 각각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선거 운동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두 후보의 선거 사무실은 직선거리 약 600m 떨어진 곳에 위치하여,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지도부, 박민식 후보 지원 총력박민식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와 중진 의원들이 대거 참석하여 힘을 실어줄 예정입니다. 이는 당 차원에서 박 후보를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한동훈 후보, '친한계' 의원 불참 속 독자 행보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후보의 선거 개소식에는 당초 국민..

이슈 2026.05.10

홍준표, 한동훈 '고문 검사 영입' 맹비난… "선거, 저급하고 조잡하게 흘러"

홍준표, 한동훈 후보 '고문 검사 영입' 비판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부산 북구갑 재보궐 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정형근 전 의원을 후원회장으로 영입한 것을 두고 "선거가 저급하고 조잡하게 흐른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SNS를 통해 "국민 생활을 더 좋게 변화시키는 정책 대결은 하지 않고, 사소한 스캔들에 집착하거나 고문 혐의 검사 출신을 영입하면서 뜬금없이 노무현 정신을 외치는 외지인 후보를 보면서 참 선거가 저급하고 조잡하게 흐른다는 느낌을 배제하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정형근 전 의원, 과거 '고문 수사' 논란더불어민주당은 한 후보가 후원회장으로 영입한 정형근 전 의원에 대해 "독재정권 시절 공안검사로 김근태 당시 민청련 의장에 대해 자백을 하지 않는다는 보고를 받..

이슈 2026.05.09

한동훈, 출국금지 조치에 '할 테면 해보라'…정치적 파장 예고

종합특검, 한동훈 전 대표 출국금지 결정2차 종합특검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출국금지 조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대통령실 수원지검 수사개입 의혹 사건'과 관련하여 피고발인 신분으로 고발장이 접수되었기 때문이라고 특검 측은 설명했습니다. 당시 법무부 장관이었던 한 전 대표가 수사개입 의혹에 연루된 것으로 보입니다. 한동훈, SNS 통해 강경 대응 시사한동훈 전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출국금지 사실을 먼저 공개하며 "할 테면 해보라. 단 선거 개입은 안 된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현재 그는 무소속으로 6월 부산 북갑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를 준비 중입니다. 이번 조치가 선거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과거 채상병 특검과의 비교 및 정치적 공세한 전 대..

이슈 2026.05.05

한지아 의원, 한동훈 지원 논란에 송언석 원내대표 '격분'…징계 경고

한지아 의원, 한동훈 지원 행보에 당내 갈등 고조국민의힘 한지아 의원이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북갑 예비후보 등록 현장을 방문해 격려하자,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고발 시 바로 징계하겠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정치하는 사람이 이러면 안 된다. 무소속 후보를 도우려면 탈당을 해서 돕는 게 맞다"고 지적하며, 한 의원의 행보가 당 분열을 초래하고 지방선거를 앞둔 당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 지도부 내에서도 이러한 행보에 대한 불만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비례대표 의원의 당외 인사 지원, '해당행위' 논란공직선거법상 비례대표 국회의원은 탈당 시 의원직을 상실하지만, 당에서 제명될 경우 당적을 잃어도 의원직은 유지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규..

이슈 2026.05.05

한동훈, 국민의힘 향해 '직격탄'… "민주당 아닌 나와 싸우려 한다"

한동훈, 국민의힘 향한 쓴소리6·3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국민의힘을 향해 “민주당이 아니라 나와 싸우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장동혁 당권파는 여기 부산 북구갑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아니라 한동훈하고만 싸우려 한다”고 지적하며, “저는 개의치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북구 발전과 보수재건을 위해 민주당을 꺾고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단일화 논란에 대한 입장이번 발언은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 면접 과정에서 '한동훈과 단일화' 여부가 거론되었다는 보도에 대한 입장을 밝힌 것입니다. 국민의힘 부산 북구갑 경선 주자인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은 단일화 질문에 대해 “당 지도부가 ..

이슈 2026.05.02

악수 후 손 턴 하정우, 국민 실망 넘어 '벌레 취급' 비판 봇물

시장 방문 악수 논란, 보수 진영 맹공격하정우 전 청와대 AI 수석이 민주당 입당 후 부산 구포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인사를 나눴습니다. 악수 후 손을 털거나 닦는 듯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보수 진영에서 거센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이는 유권자들에 대한 존중 부족이라는 지적입니다. 한동훈, '국민 실망' 장면 지적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하 전 수석의 행동에 대해 "그 분들을 정말 진심으로 만나는 게 맞는 것인지, 정말 겸허한 태도로 만나는 것인지 좀 의심될 만한, 국민께서 보시기에 실망할 만한 장면들이 여럿 있었던 것 같다"고 지적하며, 진정성 있는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박민식, '못 볼 것 묻은 양' 비유하며 맹비난박민식 전 보훈부 장관은 하 전 수석의 행동을 "참으로 믿기 힘든 ..

이슈 2026.04.30

하정우 수석, 3파전 예고하며 부산 북갑 출마 선언…정가 술렁

하정우 수석, AI 미래기획직 사의 표명더불어민주당은 하정우 청와대 AI(인공지능)미래기획수석이 사의를 표명했으며, 이재명 대통령이 이를 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하 수석은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자리에서 물러나는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은 그의 사표가 수리되는 대로 입당 및 공천 절차를 거쳐 후보로 내세울 방침입니다. 부산 북구갑, 3파전 구도 형성하정우 수석의 출마로 부산 북구갑 재·보궐선거는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현재 국민의힘 소속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과 무소속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출마를 선언한 상태입니다. 하 수석이 민주당 후보로 확정되면, 이들 세 후보 간의 3파전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정청래 대표의 설득과 하 수석의 지역 연고정청래..

이슈 2026.04.28

전재수, '까르띠에 의혹' 정면 반박…한동훈 향해 '유죄 확신' 직격탄

전재수, '까르띠에 의혹' 명백한 허위 주장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제기한 '까르띠에 시계 수수 의혹'에 대해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한 전 대표의 유죄를 확신한다고 밝혔다. 전 후보는 자신이 있기에 자신의 이름으로 한 전 대표를 고소했으며, 앞으로 더 이야기하면 형량이 가중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수백 명의 통신 기록과 주변인 조사에도 불구하고 의혹이 사실무근임을 일관되게 진술했으며, 수사기관의 결과 발표도 있었다고 강조했다. 네거티브 공세 넘어 부산의 미래 제시전 후보는 네거티브, 흑색선전으로는 표를 얻을 수 없다며 부산의 미래와 희망을 열 후보에게 표가 갈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한 전 대표가 자신을 진흙탕 싸움으로 끌어들이려 하지만, 해수부 이전, 해사전..

이슈 2026.04.20

한동훈 '쫄았네' 발언에 양부남 직격탄: '경망스럽고 교만하다'

한동훈 전 장관, 국정조사 증인 채택 제외에 '쫄았네' 직격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이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의 '쫄았네' 발언에 대해 '경망스럽고 교만하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양 의원은 한 전 장관이 국정조사 증인 채택에서 제외된 것에 대해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 '경거망동한 발언'이라고 지적하며, 수사 과정의 진실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취지를 강조했습니다. 양부남 의원, '필요하면 한동훈 장관도 부를 수 있다'부산고검장 시절 한동훈 차장검사의 직속상관이었던 양부남 의원은 '한 장관이 무서워서 못 부르는 것이 아니다'라며, '수사 과정에서 필요하다면 한 장관도 예외 없이 증인으로 채택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한 전 장관의 발언이 교만하며, 겸허한 자세로 국정조사 과정을 지켜봐야 한다고 ..

이슈 2026.03.28

한동훈, SNL 시즌 8 첫 방송 출격! 유쾌한 변신 예고

한동훈, SNL 코리아 시즌 8 첫 방송 출연 확정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SNL 코리아 시즌 8'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다시 한번 방송 출연 소식을 알렸습니다. 이는 지난해 대선 정국 당시 SNL 시즌 7 출연 이후 두 번째로, 그의 유쾌한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SNS 통해 직접 전한 출연 소식과 당부한 전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방송인 김민교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내일 토요일 저녁 8시 SNL 새 시즌 첫 회에 제가 나온다'고 직접 출연 소식을 전했습니다. 더불어 '재밌게 봐달라'는 당부를 덧붙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습니다. 과거 SNL 출연 당시 화제 모았던 순발력지난해 SNL 코리아 시즌 7에 출연했을 당시, 한 전 대..

이슈 2026.03.27

조국·한동훈, 부산 북갑 빅매치 성사되나…국회의원 재보선 7곳 이상 확정

국회의원 재보선, '작은 총선' 급으로 확대6월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규모가 예상보다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최소 7곳에서 확정되었으며, 현역 의원들의 광역단체장 선거 출마가 잇따르면서 15곳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이는 '작은 총선'이라 불릴 만큼 큰 규모입니다. 주요 재보선 지역 및 예상 후보군현재 재보궐 선거가 확정된 지역은 인천 계양을, 경기 평택을, 경기 안산갑, 충남 아산을, 전북 군산·김제·부안갑 등 5곳입니다. 여기에 울산 남갑, 인천 연수갑 등도 현역 의원의 광역단체장 출마로 인해 보궐선거가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각 당은 송영길 전 대표, 박남춘 전 시장, 김상욱 의원 등 다양한 인물들을 후보군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조국·한동훈,..

이슈 2026.03.24

진중권, '절윤' 선언 비판: 행동 없는 말뿐인 약속, 장동혁 2선 후퇴와 한동훈 복당 촉구

진중권, '절윤' 선언에 '약속대련' 비판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국민의힘의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선언을 '약속대련 같은 결의'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의원총회에서 채택된 결의문에 대해 계엄의 위헌·위법성을 명확히 하지 않고,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에 대한 반성적 언급이 없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또한, 12·3 비상계엄을 옹호했던 인사들에게 책임을 묻지 않고 윤 전 대통령만 남겨둔 채 당내 인사들이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행동 없는 '절윤', 징계 철회와 한동훈 복당 필요성진 교수는 '절윤' 선언이 말뿐 아니라 구체적인 행동으로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한동훈 전 대표와 배현진 의원이 '윤 어게인'에 반대했다는 이유로 징계를 받은 것은 부당하며, '..

이슈 2026.03.10

한동훈, 부산서 '컬트 집단' 직격…보수 재건 호소

한동훈, 조국 대표 겨냥 '비겁·찌질' 맹폭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 북갑 보궐선거 출마설이 나오는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를 향해 '민주당에 무공천을 매달리는 것은 비겁하고 찌질하다'고 직격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조 대표의 행보가 부산 시민들이 바라는 대차고 정면 승부하는 모습과는 거리가 멀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자신의 북갑 출마 가능성에 대해서는 '보수 재건에 집중해야 할 때'라며 확답을 피했습니다. 전재수 의원 '통일교 게이트' 문제 제기한 전 대표는 부산시장 후보로 유력한 전재수 의원을 향해서도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는 '전재수 의원의 통일교 게이트 문제가 클리어 됐나? 전혀 그렇지 않다'며, 과거 같았으면 정상적인 야당이라면 출마하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슈 2026.03.09

한동훈 '윤석열 계엄 없이 정치했다면 코스피 6천' 발언, 민주당 '허세에 민심은 반응 않한다' 맹폭

한동훈, '윤석열 계엄 없이 정치했다면 코스피 6천' 발언 논란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 방문 중 '윤석열 전 대통령도 코스피 5,000~6,000을 찍었을 것'이라고 발언한 것을 두고 더불어민주당이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민주당은 '코스피도 민심도 허세에는 반응하지 않는다'며,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핵심은 윤석열과 그 일당이라고 직격했습니다. 윤석열 재임 기간 코스피 최고 종가는 2,891포인트였으며, 비상계엄 선포 직후 시장은 곧바로 무너졌다고 지적했습니다. 최근 코스피 상승은 반도체 사이클뿐만 아니라 제도 개혁 기대감도 함께 작용한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민주당, '코리아 디스카운트 주범' 윤석열 정부 비판더불어민주당 박지혜 대변인은 한 전 대표의 발언을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주범이자 시장을..

이슈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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