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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쫄았네' 발언에 양부남 직격탄: '경망스럽고 교만하다'

뉴스룸 12322 2026. 3. 28.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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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장관, 국정조사 증인 채택 제외에 '쫄았네' 직격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이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의 '쫄았네' 발언에 대해 '경망스럽고 교만하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양 의원은 한 전 장관이 국정조사 증인 채택에서 제외된 것에 대해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 '경거망동한 발언'이라고 지적하며, 수사 과정의 진실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취지를 강조했습니다.

 

 

 

 

양부남 의원, '필요하면 한동훈 장관도 부를 수 있다'

부산고검장 시절 한동훈 차장검사의 직속상관이었던 양부남 의원은 '한 장관이 무서워서 못 부르는 것이 아니다'라며, '수사 과정에서 필요하다면 한 장관도 예외 없이 증인으로 채택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그는 한 전 장관의 발언이 교만하며, 겸허한 자세로 국정조사 과정을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호준석 전 대변인, '총책임자라면 당연히 불러야'

호준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은 한 전 장관이 당시 수사의 총책임자였다면 당연히 국정조사에서 불러 따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그는 민주당이 한 전 장관을 증인으로 채택하지 않는 것에 대해 납득하기 어렵다며, 이번 국정조사가 '이재명 죄 지우기'를 위한 명분 쌓기에 불과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양부남 의원, '수사 대상 아닌 과정이 문제'

양부남 의원은 이번 국정조사가 이재명 대표를 수사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수사 과정에서의 위법·부당 행위, 증거 조작, 협박 등 '과정'을 밝히기 위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박지원 국정원장, 언론인 수사 등 다른 사례를 들며 대상이 아닌 수사 과정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이 국정조사의 핵심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법치 붕괴 우려 속 치열한 공방

양부남 의원과 호준석 전 대변인은 '검찰 조작기소 국정조사'를 두고 첨예한 대립을 보였습니다. 호 전 대변인은 대통령 한 사람을 위해 법치가 무너지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으며, 양 의원은 수사 과정의 문제점을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반박하며 치열한 공방을 이어갔습니다.

핵심 요약: '쫄았네' 발언 논란과 국정조사 진실 공방

한동훈 전 장관의 '쫄았네' 발언을 두고 양부남 의원은 경망스럽다고 비판했고, 호준석 전 대변인은 총책임자로서 당연히 불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양 의원은 수사 과정의 문제점을 밝히는 것이 국정조사의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양측은 법치 붕괴 우려 속에서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더 궁금하신 점들

Q.국정조사에서 한동훈 전 장관을 반드시 불러야 하나요?

A.양부남 의원은 수사 과정에서 필요하다면 한 전 장관도 증인으로 채택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현재 특위에서는 수사 관련자들을 우선적으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Q.이번 국정조사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요?

A.양부남 의원은 수사 대상이 아닌 수사 과정에서의 위법·부당 행위, 증거 조작, 협박 등을 밝히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Q.호준석 전 대변인이 우려하는 '법치 붕괴'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A.호 전 대변인은 특정 인물을 위해 국회가 동원되고 공소 취소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법치가 무너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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