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아이스크림 '메롱바'의 인기와 유해성 논란최근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중국산 아이스크림 ‘메롱바’가 유해성 논란에 휩싸이면서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GS25에서 9월 초 판매를 시작한 ‘메롱바’는 2주 만에 80만 개가 팔린 데 이어 두 달 만에 누적 판매량 500만 개를 돌파하며 놀라운 판매 기록을 세웠습니다. 스테디셀러인 월드콘과 메로나를 뛰어넘고 전체 아이스크림 매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습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출시된 ‘딸기메롱바’ 역시 출시 일주일 만에 아이스크림 전체 매출 2위에 오르며, 그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CU와 세븐일레븐도 메롱바 열풍에 합류하며, 소비자들의 관심은 더욱 뜨거워졌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