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세로 마감한 뉴욕 증시: 버핏의 투자에도 불구하고미국 뉴욕 주식 시장이 월요일인 17일(현지 시각)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이날 시장은 투자의 달인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버크셔)가 구글 모회사 알파벳 지분을 새로 취득한 사실이 공시되면서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 출발했지만, 기술주 하락이 이어지고 이번 주 예정된 고용 관련 지표에 대한 우려가 더해지면서 일제히 떨어졌습니다. 여기에 다음 달 금리 인하 여부에 대한 연준 고위 인사의 신중한 입장까지 알려지면서 투자 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었습니다. 3대 주요 지수 하락: 다우, S&P500, 나스닥 모두 하락이날 뉴욕 증시에서 3대 주요 지수는 모두 내렸습니다. 다우 평균은 1.18%, S&P500 지수는 0.92%, 나스닥 지수는 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