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새 위원 내정여권 추천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 비상임 위원으로 최선영 연세대 커뮤니케이션대학원 객원교수와 홍미애 전 시청자미디어재단 세종센터장이 내정되었습니다. 최 교수는 국회의장 추천 몫으로, 홍 전 센터장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추천 몫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과방위는 오는 29일 전체회의에서 이 안건을 의결할 예정입니다. 최선영 교수, 재추천으로 위원회 합류최선영 교수는 이전에도 국회의장 몫으로 추천되었으나, 당시 윤석열 대통령이 임명을 미루면서 위촉되지 못했습니다. 이에 최 교수는 헌법소원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방송 제작사 대표 출신이자 독립PD협회 부이사장을 역임한 최 교수의 이번 재추천은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홍미애 전 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