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오, '우영우' 신드롬 이후 겪었던 시련배우 강태오가 2022년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남자 주인공을 맡아 일약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이후 병역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군에 입대했죠. 전역 후 3년 만에 복귀작 '감자연구소'를 통해 활동을 재개했지만, 아쉽게도 1%대 시청률로 막을 내렸습니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로 완벽하게 부활강태오는 하반기 공개된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세자 이강 역을 맡아 시청률 부진의 아쉬움을 씻어냈습니다. 그는 다시 한번 인생 캐릭터 경신에 성공하며, 배우로서의 저력을 입증했습니다. 극과 극을 오가는 이강의 매력강태오는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절절한 사랑과 치열한 복수가 교차하는 서사를 밀도 있게 완성했습니다. 그는 사랑 앞에서는 뜨겁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