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 한화 잔류 청신호FA 시장에 마지막으로 남겨진 손아섭 선수가 원소속팀 한화 이글스와의 협상을 재개하며 잔류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과 28일, 손아섭 선수와 구단은 두 차례 만나 선수의 요구 사항을 청취했으며, 구단은 이를 바탕으로 일부 수용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한화 구단은 '손아섭 선수가 레전드 선수인 만큼 최대한 선수를 배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영입 소문 일축, 내부 조율 집중일각에서 제기되었던 지방 팀의 손아섭 선수 영입 관심설에 대해 한화 구단 관계자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명확히 부인했습니다. 현재 구단은 내부 입장을 정리한 후 선수와 다시 접촉할 계획이며, 계약 지연에 대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선수에 대한 배려를 강조했습니다. 30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