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 변호인의 '막말 테러' 논란 확산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가 최근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한 이진관 부장판사를 향해 "사이코패스가 칼을 들고 아무나 찌르는 느낌"이라며 거친 발언을 쏟아내면서, 정치권과 법조계에 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러한 행태를 "법조인으로서 최소한의 양식조차 저버린 야만적 언어 테러"라고 규정하며 즉각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러한 저급한 언사가 사법부의 권위와 법치주의의 근간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하상 변호사의 '흉기가 된 판사들' 발언 분석이하상 변호사는 지난 21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한 전 총리에게 중형을 선고한 이 부장판사와, 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