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거친 스파링에 '분노 폭발'전 UFC 파이터 김동현이 애제자 고석현의 부상 위험에 격분했다. 김동현은 평소 팬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로 알려져 있지만, 제자인 고석현이 위험한 상황에 놓이자 참지 못하고 분노를 표출했다. 1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매미킴'에서 고석현의 스파링 훈련 장면을 지켜보며, 무리한 공격을 가하는 상대 선수에게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이러한 김동현의 반응은 제자에 대한 깊은 애정과 보호 본능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위험한 스파링 상황: 급발진하는 상대 선수고석현은 다게스탄 국적의 선수와 스파링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 중 UFC 베테랑 파이터 크리스 커티스는 김동현에게 다가가 상대 선수의 과도한 공격을 경고했다. 실제로 상대 선수는 고석현과 스탠딩 자세에서 급작스럽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