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부상 복귀전에서 보여준 놀라운 활약파리 생제르맹(PSG)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강인의 복귀전 활약에 찬사를 보냈다. 지난 2일(한국시간) 스트라스부르와의 리그1 20라운드 경기에서 이강인은 후반 교체 투입되어 30분간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지난해 12월 부상 이후 한 달 넘는 재활 끝에 복귀한 이강인은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팀의 2-1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결승골의 기점 역할을 하며 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결승골의 시작, 이강인의 날카로운 전진 패스이날 경기에서 이강인의 진가는 후반 36분에 발휘되었다. 오른쪽 측면에서 상대 압박을 벗겨낸 이강인은 수비 뒷공간으로 침투하는 워렌 자이르-에메리에게 정확하고 날카로운 전진 패스를 연결했다. 이 패스는 곧바로 이어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