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의 '헌법존중 정부혁신 TF' 제안, 논란의 불씨를 지피다최근 김민석 국무총리가 제안한 '헌법존중 정부혁신 TF'가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습니다. 이 TF는 12개 기관을 대상으로 비상계엄 모의, 실행, 정당화, 은폐 여부를 조사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 과정에서 공무원들의 휴대전화 제출을 요구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조치에 대해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김 총리의 이중적인 태도를 지적하며 날카로운 비판을 가했습니다. 주 의원은 김 총리가 정작 본인의 계좌와 세금 납부 내역은 공개하지 않으면서, 공무원들의 사생활을 들여다보려 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지적하며, 국민들의 정당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주진우 의원, 김민석 총리의 '사생활 보호' 외침에 엇갈린 시선주진우 의원은 자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