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1인 기획사 3

박나래, 전 매니저 퇴사 처리 미흡 논란…회사는 뒷전? 진실은?

박나래 소속사, 전 매니저 등기이사 논란개그우먼 박나래의 소속사 앤파크가 전 매니저 A씨와 B씨의 퇴사 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법적 분쟁 당사자가 여전히 사내이사로 등재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회사 내부 관리 및 행정 절차 전반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A씨와 B씨는 지난해 11월 퇴사 후 박나래 측과 법적 다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퇴사 처리 지연, 행정 미흡의 증거?A씨와 B씨는 지난해 9월 26일 앤파크 사내이사로 취임했으며, 같은 해 10월 13일 법인 등기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러나 퇴사 후에도 법인 등기부등본상 여전히 앤파크의 사내이사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사내이사는 본인의 의사에 따라 사임 의사 표시는 가능하지만, 이를 법인..

연예 2026.01.31

이하늬 눈물, 차은우 운명 가를까? 조세심판원 결정 주목

연예인 1인 기획사 탈세 혐의, 조세심판원으로배우 이하늬 씨에 이어 가수 겸 배우 차은우 씨도 조세심판원으로 향할 전망입니다. 이들은 '1인 기획사'를 통한 탈세 혐의로 과세당국으로부터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실질과세 원칙을 내세운 국세청과 억울함을 호소하는 연예인 사이에서 조세심판원의 결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하늬 씨는 60억원대 탈세 혐의로, 차은우 씨는 200억원대 탈세 혐의로 조세심판원에 계류 중입니다. 이하늬, 눈물로 소명…조세심판원 고심이하늬 씨는 지난해 말 조세심판원에서 열린 조세심판관회의에 직접 출석해 탈세 의혹에 대해 소명했습니다.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연예인이 직접 회의에 출석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이하늬 씨는 눈물을 쏟으며 억울함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초 국..

이슈 2026.01.30

황정음, 13년 만에 1인 기획사 정식 등록…과거 횡령 논란 딛고 활동 재개 신호탄?

황정음, 13년 만에 '훈민정음 엔터테인먼트' 정식 등록배우 황정음이 13년 만에 자신의 1인 기획사인 '훈민정음 엔터테인먼트'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완료했습니다. 이는 과거 회삿돈 43억 원 횡령 사건으로 사회적 물의를 빚었던 황정음이 활동 재개를 위한 사전 정비에 나선 것으로 해석됩니다. 훈민정음 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대표이사로 등재된 1인 기획사입니다. 현행법상 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는 반드시 사업장 소재지 관할 행정기관에 등록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황정음은 이 기획사를 통해 앞으로의 연예 활동 전반을 준비해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뒤늦은 등록, 해명과 비판의 목소리훈민정음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상..

연예 2026.01.23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