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강백호, 등번호 50번의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자유계약선수(FA) 계약으로 한화 이글스로 이적한 강백호 선수가 새 시즌에도 자신의 등번호 50번을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구단 프로필 촬영에서 50번이 새겨진 한화 유니폼을 입고 사진을 찍으며, 팬들에게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등번호 50번, 강백호에게 어떤 의미일까?강백호 선수는 2018년 프로 데뷔 때부터 50번을 달고 성장해 왔습니다. 데뷔 첫 해 신인상을 받았고, 5시즌 연속 가을야구 무대를 누비며 2021년에는 통합 우승의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이 등번호는 그에게 단순한 숫자를 넘어, 선수로서의 성장과 성공을 상징하는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첫 FA 계약에서 4년 총액 100억 원의 대형 계약을 이끌어낸 배경에도 50번의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