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 퓨처스리그서 무사사구 3이닝 1실점 기록KIA 타이거즈의 좌완 투수 이의리가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무사사구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이의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3이닝 동안 3피안타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투구수 46개로 효율적인 투구를 펼쳤으며, 이는 사사구를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군에서의 부진과 퓨처스리그에서의 성과 비교이의리는 올 시즌 1군 정규시즌에서 단 한 번도 무사사구 경기를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지난 3월 시범경기에서 유일하게 무사사구 경기를 치렀으며, 유일한 승리를 거둔 4월 경기에서도 볼넷을 허용했습니다. 비록 퓨처스리그는 1군보다 수준이 낮지만, 사사구를 줄이는 것이 긴 이닝을 안정적으로 던지는 데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