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를 넘어선 일본의 압도적인 경기력오이와 고우 감독이 이끄는 일본 U23 축구대표팀이 7일, 사우디 킹 압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AFC 아시아컵 U23 B조 1차전에서 시리아를 5-0으로 완파하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습니다. 지난 대회 우승팀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카타르, UAE와의 경기를 앞두고 강력한 우승 후보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일본은 전반 10분 오제키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시리아를 거세게 몰아붙였습니다. 일본은 슈팅 수에서 19-4로 시리아를 압도했으며, 유효 슈팅 숫자에서도 9-1로 큰 격차를 보였습니다. 6번의 빅 찬스에서 5골을 성공시키는 놀라운 득점 효율을 보여주며, 아시아 축구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준비를 마쳤습니다. 골 폭죽을 터뜨린 일본,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