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12월 토트넘 방문 확정? 팬들과의 작별을 위한 특별한 만남LAFC에서 뜨거운 3개월을 보낸 손흥민이 12월 중 친정 토트넘을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10년 간 뜨거운 사랑을 보내준 ‘친정’ 토트넘(잉글랜드) 팬들과의 정식 작별을 위해서다. 8월 국내에서의 프리시즌 친선전을 끝으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로 향한 그는 틈날 때마다 “팬들에게 제대로 인사할 기회가 없었다”며 토트넘 방문에 대한 속내를 드러냈다. 토트넘, 손흥민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 준비…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질 감동의 순간유럽축구 소식통은 24일 “토트넘이 12월 홈경기에 손흥민을 초대하려 한다.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의 경기 관전뿐만 아니라 식전 행사 및 하프타임 이벤트도 마련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토트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