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연방요원 총격 사건 발생미국 미네소타에서 연방 요원의 총격으로 30대 남성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또 발생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여러 명의 연방 요원에게 제압당하는 상황에서 총격이 가해지는 충격적인 장면이 담겨 있어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숨진 남성은 지역 주민인 37세 알렉스 프레티로, 중환자실 간호사로 근무해 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는 르네 굿 사망 사건 발생 10여 일 만에 또다시 미국 시민권자가 연방 요원의 총에 의해 목숨을 잃은 비극적인 사건입니다. 총격 당시 상황과 영상 분석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연방 요원들은 한 남성을 거칠게 제압하며 길바닥에 눌렀습니다. 대여섯 명의 요원이 위에서 짓누르는 상황에서, 한 요원은 무언가로 남성의 머리 쪽을 수차례 가격했습니다. 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