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소속사, 전 매니저 등기이사 논란개그우먼 박나래의 소속사 앤파크가 전 매니저 A씨와 B씨의 퇴사 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법적 분쟁 당사자가 여전히 사내이사로 등재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회사 내부 관리 및 행정 절차 전반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A씨와 B씨는 지난해 11월 퇴사 후 박나래 측과 법적 다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퇴사 처리 지연, 행정 미흡의 증거?A씨와 B씨는 지난해 9월 26일 앤파크 사내이사로 취임했으며, 같은 해 10월 13일 법인 등기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러나 퇴사 후에도 법인 등기부등본상 여전히 앤파크의 사내이사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사내이사는 본인의 의사에 따라 사임 의사 표시는 가능하지만, 이를 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