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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논란 속 1인 기획사 '미등록' 상태 유지…정부 권고 무시?

뉴스룸 12322 2026. 1. 2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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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이지 않는 논란, 박나래의 1인 기획사 '앤파크'

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 갑질 및 '주사 이모'를 통한 의약품 불법 투여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녀의 1인 기획사 '앤파크'가 여전히 '미등록'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대중의 우려를 자아내며, 박나래를 둘러싼 여러 논란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앤파크는 박나래의 모친 고 씨가 대표로 있으며, 끊임없는 논란 속에서도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의무와 미등록 시 처벌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르면, 개인사업자로 활동하는 연예인은 반드시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해야 합니다이를 어길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 31일까지 '일체 등록 계도기간'을 운영했지만, 앤파크는 2018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아 법적인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앤파크 미등록 유지 배경: 정신적, 실무적 여력 부족

박나래 측은 앤파크의 미등록 상태 유지에 대해 '정신적으로, 실무적으로 여력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논란 당시 등록했어야 했지만, 박나래가 방송 활동을 재개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기에 등록을 미뤘다는 입장입니다그러나 앤파크의 법인은 정상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향후 필요시 절차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정부 권고에도 따르지 않은 앤파크의 선택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해 12월 31일까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신고 기한을 뒀습니다많은 연예인들이 이 기간 내에 등록을 마쳤지만, 앤파크는 이 기한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결정은 박나래를 둘러싼 논란의 무게를 더하며, 대중의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향후 앤파크의 행보에 대한 관심 집중

현재까지 앤파크는 미등록 상태를 유지하고 있지만, 박나래 측은 향후 필요시 절차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대중의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앤파크가 어떠한 행보를 보일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박나래의 활동 재개 여부와 앤파크의 등록 절차 진행 여부가 앞으로의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핵심 내용 요약

박나래의 1인 기획사 '앤파크'가 갑질 및 불법 투약 논란 속에서도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이는 법적 의무 위반이며, 박나래 측은 정신적, 실무적 여력 부족을 이유로 설명했습니다정부의 권고에도 따르지 않은 앤파크의 행보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앤파크는 왜 미등록 상태를 유지하고 있나요?

A.박나래 측은 정신적, 실무적 여력 부족으로 인해 미등록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Q.미등록 시 어떤 처벌을 받을 수 있나요?

A.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Q.앤파크는 앞으로 어떻게 할 계획인가요?

A.향후 필요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절차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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