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 한국 스키·스노보드 역사상 첫 금메달 쾌거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최가온 선수가 90.25점을 기록하며 한국 선수단 최초의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는 한국 스키·스노보드 역사에 길이 남을 쾌거입니다. 하지만 이 역사적인 순간이 JTBC 본 채널에서 생중계되지 않아 시청자들의 아쉬움과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JTBC, '시청자 선택권' 고려한 중계 결정 해명JTBC는 최가온 선수의 금메달 확정 순간을 본 채널에서 생중계하지 않은 것에 대해 '시청자 선택권'을 고려한 결정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당초 하프파이프 경기는 JTBC와 JTBC스포츠에서 동시 생중계되었으나, 국민적 관심이 높은 쇼트트랙 경기가 시작되면서 JTBC는 쇼트트랙으로 중계를 전환했습니다. 하프파이프 경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