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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쇼트트랙 메달 사냥! JTBC, 2026 동계올림픽 3사 동시 생중계로 뜨거운 열기 이어간다

뉴스룸 12322 2026. 2. 13.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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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동계올림픽 중계 시청률 쾌거

JTBC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 방송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습니다. 지난 11일 방송된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 등 주요 경기는 가구 평균 시청률 5.2%, 분당 최고 시청률 7.7%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이는 한국 선수단의 활약에 대한 시청자들의 높은 기대감을 반영하는 결과입니다.

 

 

 

 

최가온·이채운, 한국 스노보드 새 역사 쓴다

한국 스노보드 선수들의 활약이 눈부십니다. '천재 소녀' 최가온은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6위를 기록하며 무난하게 결선에 진출했습니다또한, 남자 팀의 간판 이채운 역시 9위로 사상 첫 한국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이라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두 선수는 각각 13일과 14일 메달 사냥에 나서 한국 스노보드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기대됩니다.

 

 

 

 

JTBC, 3개 채널 동시 편성으로 승부 결정적 순간 놓치지 않는다

대한민국 선수단의 메달 획득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JTBC는 오는 13일 새벽, 한국 선수단의 주요 경기가 겹치는 운명의 시간대를 맞아 JTBC, JTBC2, JTBC SPORTS 3개 채널을 동시 가동하는 파격적인 편성을 확정했습니다이를 통해 시청자들은 놓치고 싶지 않은 주요 경기를 틈새 없이 시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쇼트트랙·컬링·스켈레톤, 메달 획득 경쟁 본격화

본격적인 메달 사냥은 12일 오후부터 시작됩니다. 여자 컬링 '팀 5G'의 예선 경기를 시작으로, '포스트 윤성빈' 정승기와 김지수가 출격하는 스켈레톤 남자 2차 시기, 그리고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글 2차 예선까지 중계됩니다. 특히 13일 새벽에는 여자 컬링 대한민국 대 이탈리아의 맞대결과 최가온이 출전하는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그리고 대한민국 빙상의 자존심인 쇼트트랙 여자 500m와 남자 1,000m 경기가 JTBC와 JTBC2, JTBC SPORTS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놓치면 후회! JTBC와 함께 2026 동계올림픽의 짜릿함을 만끽하세요!

JTBC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 방송에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습니다. 최가온, 이채운 등 한국 선수들의 활약과 함께 쇼트트랙, 컬링, 스켈레톤 등 주요 경기를 3개 채널 동시 편성으로 생생하게 전달하며 올림픽 열기를 이어갈 것입니다. 시청자들은 JTBC를 통해 한국 선수들의 빛나는 순간들을 놓치지 않고 함께할 수 있습니다.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이것이 궁금해요!

Q.JTBC에서 동계올림픽 주요 경기를 3개 채널로 동시 편성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한국 선수단의 주요 경기가 겹치는 시간대에 시청자들의 시청 기회를 확대하고, 결정적인 순간을 놓치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Q.최가온 선수가 출전하는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은 언제 볼 수 있나요?

A.13일 새벽 2시 50분부터 JTBC와 JTBC SPORTS 채널에서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Q.쇼트트랙 경기는 어떤 채널에서 볼 수 있나요?

A.13일 새벽 4시 15분부터 JTBC 채널에서 여자 500m와 남자 1,000m 경기를 준준결승부터 결승전까지 생중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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