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5년 만에 입을 열다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5년여 만에 언론 인터뷰를 통해 근황을 전했습니다. 그는 "제2의 GD(지드래곤)과 제니를 하루빨리 세상에 내놓고 싶은 욕심뿐"이라며, 스튜디오에 박혀 낮밤없이 일에 몰두하는 것이 마음 편하다고 밝혔습니다. 오랫동안 언론 접촉을 피해왔던 그가 직접 통화를 걸어온 것은 오랜 기자들의 문자에 대한 답을 해야겠다는 마음 때문이었습니다. GD와 제니, 직접 발굴한 인재들월드클래스 아티스트인 빅뱅의 GD는 양 총괄이 13세 때 홍대 언더힙합씬에서 발굴한 천재 아티스트입니다. 또한, 현재 세계 K팝 시장을 장악한 블랙핑크의 제니 역시 멤버 오디션과 별개로 양 총괄이 직접 발로 뛰어 찾아낸 신인 출신입니다. 이러한 성공 경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