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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4

BTS 컴백 공연, 사상 첫 '공연장 재난 위기경보 주의' 발령

BTS 공연, 사상 초유의 재난 위기경보 발령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과 관련하여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근거한 공연장 재난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공연장 재난을 대상으로 위기 경보가 발령된 첫 사례로, 예상 관람객은 17만 명에서 최대 26만 명에 달합니다. 안전 관리 체계 구축 및 현장 점검위기 경보 발령 지역은 서울 종로구와 중구이며, 공연 당일인 21일 오전 7시부터 다음 날 오전 7시까지 유지됩니다. 문체부는 광화문 광장 인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 상황관리본부를 설치하여 상시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준비 상황과 안전 관리 체계를 꼼꼼히 점검했습..

이슈 2026.03.20

과도한 높임말, 국민 93% “이제 그만!”…쉬운 우리말 사용 캠페인 시작

국민 10명 중 9명, 잘못된 높임말 개선 필요성 공감‘커피 나오셨습니다’, ‘말씀이 계시겠습니다’와 같은 과도한 높임 표현이 잘못된 언어 사용이라는 데 국민 10명 중 9명 이상이 공감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이 실시한 '개선이 필요한 공공언어 국민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93.3%가 이러한 표현을 바꿔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이는 사물이 주어인 문장에 불필요하게 '시'를 사용하는 경우로, '커피 나왔습니다', '말씀이 있겠습니다'로 바꾸는 것이 올바른 사용법입니다. '되'와 '돼' 혼동, 90% 이상이 개선 필요 지적일상에서 자주 혼동하는 '되'와 '돼'의 잘못된 사용에 대해서도 90.2%의 응답자가 개선이 필요하다고 보았습니다. '되다'의 어간인 '되'는 '되어', '되었', '되..

이슈 2026.02.13

‘커피 나오셨습니다’ 거슬리셨죠? 93% 국민이 지적한 잘못된 언어 습관

일상 속 '사물 존칭', 국민 93%가 거북하게 느낀다우리가 흔히 듣는 '주문하신 커피 나오셨습니다', '그 제품은 품절이십니다'와 같은 표현이 국민 대다수에게 거북하게 느껴지는 잘못된 언어 습관으로 지적되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이 실시한 '개선이 필요한 공공언어 국민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93.3%가 사물을 높이는 '과도한 높임 표현'의 시급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이는 사람이 아닌 물건에 '-시-'와 같은 높임 선어말어미를 잘못 사용하는 경우로, 서비스 업계에서 고객 존대를 위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되/돼' 맞춤법 오류, 90%가 개선 필요성 제기기본적인 맞춤법 오류에 대한 지적도 높았습니다. 특히 '안 돼'를 '안 되'로 잘못 쓰는 등 '되/돼' 표기 혼동..

이슈 2026.02.12

박나래, 논란 속 1인 기획사 '미등록' 상태 유지…정부 권고 무시?

끊이지 않는 논란, 박나래의 1인 기획사 '앤파크'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 갑질 및 '주사 이모'를 통한 의약품 불법 투여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녀의 1인 기획사 '앤파크'가 여전히 '미등록'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대중의 우려를 자아내며, 박나래를 둘러싼 여러 논란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앤파크는 박나래의 모친 고 씨가 대표로 있으며, 끊임없는 논란 속에서도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의무와 미등록 시 처벌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르면, 개인사업자로 활동하는 연예인은 반드시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해야 합니다. 이를 어길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문화체육관..

연예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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