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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 의혹 차은우, 국방부도 손절… 영상 삭제 후폭풍

뉴스룸 12322 2026. 1. 28.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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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홍보원, 차은우 영상 비공개 처리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소득세 탈세 혐의로 200억원대 세금 추징 통보를 받은 가운데, 국방홍보원(KFN) 유튜브 채널에서도 그의 영상이 삭제되었습니다KFN 플러스 채널에 공개되었던 '그날 군대 이야기' 시리즈 영상들이 현재 '동영상을 재생할 수 없음' 상태로 비공개 처리되었습니다이 시리즈는 과거 송강, NCT 태용 등도 출연했던 인기 콘텐츠입니다.

 

 

 

 

광고계도 외면, 이미지·영상 삭제 잇따라

탈세 의혹이 불거지면서 차은우의 광고 영상과 이미지도 광고계에서 잇따라 삭제되고 있습니다신한은행, 스킨케어 브랜드 아비브, 패션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등 다수의 기업들이 유튜브 및 SNS 채널에서 차은우 관련 콘텐츠를 내렸습니다이는 그의 이미지에 대한 우려를 반영한 조치로 보입니다.

 

 

 

 

국세청, 법인세율 악용한 탈세 혐의 조사

국세청은 차은우가 모친이 설립한 법인과 용역 계약을 맺고, 최고 45%의 소득세율 대신 20%포인트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으려 했다고 보고 있습니다국세청은 해당 법인이 실질적인 용역 제공 없이 운영된 페이퍼컴퍼니로 판단했습니다이에 따라 200억원대 소득세 추징이 통보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속사·차은우 측, '최종 확정 아냐' 해명 및 사과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이번 사안이 모친이 설립한 법인의 실질 과세 대상 여부가 쟁점이며, 아직 최종 확정된 사안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차은우 본인도 SNS를 통해 납세 의무에 대한 반성을 표하며, 관계 기관의 최종 판단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사과했습니다.

 

 

 

 

탈세 의혹 후폭풍, 차은우 활동 제동

차은우의 탈세 의혹으로 인해 국방홍보원 영상 삭제 및 광고계 퇴출 등 활동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소속사와 본인은 해명과 사과를 했지만, 최종 결과에 따라 파장이 예상됩니다.

 

 

 

 

차은우 탈세 의혹 관련 궁금증

Q.탈세 의혹의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인가요?

A.차은우가 모친이 설립한 법인과 용역 계약을 맺고, 높은 소득세율 대신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으려 했다는 혐의입니다. 국세청은 해당 법인을 페이퍼컴퍼니로 보고 있습니다.

 

Q.국방홍보원 영상은 왜 삭제되었나요?

A.탈세 의혹이 불거지면서 이미지 실추를 우려한 조치로 보입니다. 국방홍보원 유튜브 채널에서 차은우가 출연한 영상들이 비공개 처리되었습니다.

 

Q.차은우 측의 입장은 무엇인가요?

A.소속사는 최종 확정된 사안이 아니라고 해명했으며, 차은우 본인은 납세 의무에 대한 반성과 함께 최종 결과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고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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