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의 송지아, 이제는 프로 골퍼로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송종국의 딸, 송지아가 명문 삼천리 스포츠단의 '파란 모자'를 쓴다는 소식입니다. 이제 예능 프로그램 속 귀여운 모습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대신 매서운 눈빛으로 그린을 응시하는 한 명의 프로 골퍼, 송지아가 있습니다. 삼천리, 미래를 위한 투자를 시작하다삼천리 스포츠단은 송지아를 비롯해 김민주, 홍진영과 후원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영입은 단순한 화제성 몰이가 아닌, 철저하게 실력과 잠재력에 기반한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것이 삼천리의 설명입니다. 송지아, 필드 위 승부사로 거듭나다대중에게는 예능 프로그램 속 귀여운 모습이 익숙하지만, 필드 위 송지아는 '승부사' 그 자체입니다.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운동신경은 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