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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무단 촬영 넘어 업주 폭행까지…외국인 범죄 증가에 '경고등'

뉴스룸 12322 2026. 4. 28.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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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외국인, 무단 촬영 넘어 폭행까지

최근 서울 홍대의 한 술집에서 만취한 외국인 남성이 한국인 업주의 얼굴을 동의 없이 촬영하고, 이를 제지하려 하자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피해 업주는 '술을 마시면 안 될 상태'로 보였던 남성이 갑자기 촬영을 시작했으며, 신고하려 하자 어깨를 밀치고 목을 조르며 길거리까지 끌고 갔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촬영한 영상을 자신의 SNS에 게시했습니다. 이러한 외국인 관련 폭행 사건은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습니다.

 

 

 

 

주한미군 폭행 사건에 이어 외국인 범죄 '심각'

불과 2주 전에도 주한미군 2명이 홍대의 한 클럽에서 한국인 남성을 폭행하고 도주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피해자는 얼굴을 집중적으로 폭행당해 코가 완전히 망가져 재건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러한 사건들은 국내에서 외국인이 저지르는 폭력 범죄가 얼마나 심각한 수준인지를 보여줍니다.

 

 

 

 

외국인 폭력 범죄, 연간 4천 건 육박 '증가를 넘어'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국내에서 폭력 범죄를 저지른 외국인은 최근 3년간 1만 2천 5백여 명에 달하며, 이는 연간 약 4천 건에 육박하는 수치입니다더욱이 이러한 수치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외국인 범죄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업주, '외국인 난동' 빈번...신분증 요구도 거부

피해 업주는 '난동을 부리는 외국인이 한국인보다 더 많을 때도 있다'며, 신분증 제시를 요구했을 때 '개인 정보 침해'라며 거부하는 경우도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이는 외국인 범죄에 대한 현장의 어려움과 함께, 외국인 범죄 예방 및 관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외국인 범죄,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다

술집 무단 촬영 및 폭행 사건, 주한미군 폭행 사건 등 외국인 관련 강력 범죄가 연이어 발생하며 사회적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연간 4천 건에 달하는 외국인 폭력 범죄는 이미 심각한 수준이며, 현장에서는 외국인 관련 난동 및 시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이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예방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외국인 범죄, 무엇이 문제일까요?

Q.외국인 폭력 범죄 발생 건수가 얼마나 되나요?

A.최근 3년간 국내에서 폭력 범죄를 저지른 외국인은 1만 2천 5백여 명이며, 이는 연간 약 4천 건 수준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Q.외국인 범죄 발생 시 현장에서는 어떤 어려움이 있나요?

A.피해 업주에 따르면, 난동을 부리는 외국인이 한국인보다 많을 때도 있으며, 신분증 제시 요구에 '개인 정보 침해'라며 거부하는 경우도 있어 현장 대응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Q.최근 발생한 외국인 관련 사건은 어떤 것이 있나요?

A.서울 홍대 술집에서 만취한 외국인이 업주를 무단 촬영하고 폭행한 사건과, 홍대 클럽에서 주한미군 2명이 한국인 남성을 폭행하고 도주한 사건 등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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