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서비스의 날, 뜻밖의 주차난울산에서 주민에게 편리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행사로 인해 아파트 주차난이 벌어져 입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했습니다. 행사장 인근 아파트 주차장에 사전 협조 요청 없이 행사 인력 차량이 대거 몰린 탓입니다. 행사 당일, 아파트 주차장의 혼란지난 3일 달동 쉼터공원에서 열린 '베스트 행정서비스의 날' 행사에는 남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자생 단체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이들이 쉼터공원 주변 아파트 단지 주차장을 이용하면서 주민 불편이 발생했습니다. 주민들의 불편 호소와 주차 딱지아파트 주민 A씨는 “평일 오후였는데도 주차 공간이 거의 없어 20분 넘게 돌다가 멀리 떨어진 곳에 겨우 차를 댔다”고 말했습니다. 확인 결과, 아파트 스티커가 없는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