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의 칼날, 국민의힘을 겨누다통일교 관련 당원 명부 확보를 시도하는 김건희 특검의 압수수색 영장 재집행이 예상되는 가운데, 김문수 당대표 후보가 당원들에게 비상 상황을 알리고 결집을 호소했습니다. 그는 불법 부당한 이재명 특검의 칼날이 국민의힘 심장을 겨누고 있다고 주장하며, 지난 압수수색 시도를 '빈집털이식'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압수수색, 민주주의를 짓밟는 권력의 폭력김문수 후보는 특검의 압수수색 시도를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짓밟고 자유로운 정당 활동을 억압하는 ‘권력의 폭력’으로 규정했습니다. 그는 특검이 노리는 것은 500만 당원의 명부이며, 이는 정당 민주주의에서 심장과 같은 존재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후보는 이재명 정권의 폭력으로부터 국민의힘을 지켜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당원 결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