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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 리프팅 시술 후 10% 화상…'살 찢어지는 고통' 의료사고에 소송 불사

뉴스룸 12322 2026. 2. 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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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출신 권민아, 리프팅 시술 중 심각한 의료사고 겪어

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가 피부과 시술 중 심각한 의료사고를 당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권민아는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뻐지고 싶은 마음에 수면 슈링크 리프팅 시술을 받았으나, 깨어보니 살이 찢어지는 고통과 함께 얼굴 피부가 화상으로 뜯겨져 있었다'며 처참한 상태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권민아의 양 볼과 목 부위는 붉게 상처가 나 있으며, 한눈에 봐도 심각한 화상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그녀는 '진단명은 심재성 2도 화상이며, 신체의 10%에 달하는 얼굴 전체가 화상을 입은 상태'라고 밝혀 충격을 더했습니다.

 

 

 

 

병원 측, '기기 팁 불량' 원인 주장…권민아 측, 절차 무시 주장

권민아의 의료사고와 관련하여 해당 병원 측은 시술 과정에서의 과실을 부인하며 '기기 팁 불량'을 원인으로 꼽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권민아는 '병원이 동의서 작성 등 기본 절차를 무시했으며, 화상 전문 병원이 아닌 곳에서 계속 치료를 고집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병원 측의 입장에 반박했습니다. 이러한 병원 측의 태도는 사건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예정된 모든 업무 취소, 금전적·정신적 고통 호소

이번 사고로 인해 권민아는 예정되었던 1월 말과 2월의 모든 업무 일정을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오랜만에 찾아온 소중한 기회들이었는데, 얼굴 노출이 불가능해져 전부 날리게 됐다'며 '금전적 손실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고통으로 공황발작까지 찾아왔다'고 토로했습니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예정된 활동을 모두 중단해야 하는 상황은 그녀에게 큰 시련이 되고 있습니다.

 

 

 

 

원만한 합의 결렬, 민·형사 소송 준비 중

권민아는 당초 원만한 합의를 원했으나, 병원 측이 '법적으로 합당한 금액'을 요구하며 사실상 합의가 결렬됨에 따라 민·형사 소송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녀는 '4년 넘게 재판 중인 사건도 피해자인데, 또 소송을 가야 한다는 사실이 지친다'면서도 '법적으로 정직하게 판결받는 것이 덜 억울할 것 같다'며 강경 대응 의사를 비쳤습니다. 법적 절차를 통해 진실을 밝히고 정당한 보상을 받겠다는 의지가 확고합니다.

 

 

 

 

권민아 의료사고, 진실 규명과 정당한 보상을 향한 발걸음

AOA 출신 권민아가 리프팅 시술 중 심각한 의료사고를 겪으며 얼굴에 10% 화상을 입었습니다. 병원 측과의 합의가 결렬됨에 따라 현재 민·형사 소송을 준비 중이며, 금전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 속에서도 법적 절차를 통해 진실을 밝히고자 합니다.

 

 

 

 

권민아 의료사고,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권민아가 받은 시술은 무엇인가요?

A.권민아는 '수면 슈링크 리프팅' 시술을 받았습니다.

 

Q.화상의 정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A.진단명은 심재성 2도 화상이며, 신체의 10%에 달하는 얼굴 전체가 화상을 입은 상태입니다.

 

Q.병원 측은 사고 원인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나요?

A.병원 측은 시술 과정에서의 과실을 부인하며 '기기 팁 불량'을 원인으로 꼽고 있습니다.

 

Q.권민아는 현재 어떤 조치를 취하고 있나요?

A.병원 측과의 합의가 결렬되어 민·형사 소송을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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