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대통령을 향한 다짐이재명 대통령은 설 명절을 맞아 모든 국민을 아우르고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으로서의 다짐을 영상 메시지로 전했습니다.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한복을 차려입고 '모두의 설날'이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메시지에서, 대통령은 국민들의 건강과 청년, 어르신 모두가 바라는 바가 다르지 않음을 강조하며 국민 통합의 의지를 밝혔습니다. 국민께 드리는 깊은 감사이 대통령은 지난 한 해 국민들이 힘을 모아준 덕분에 모든 것이 예상보다 빠르게 제자리를 찾고 있다며, 거리, 가정, 일터에서 이 나라를 지켜내 준 주권자 국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는 국민들의 노고와 헌신에 대한 진심 어린 인정으로,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해 온 국민들의 노력을 되새기는 순간이었습니다. 하나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