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4개월 아들, 잔혹한 학대로 목숨 잃어최근 여수에서 발생한 생후 4개월 영아 살해 사건이 전국민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30대 친모 A씨는 지난해 10월, 아들을 폭행하고 욕조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 사건에 대한 엄벌 촉구가 빗발치고 있으며, 광주지법 순천지원에는 1,500건이 넘는 탄원서와 진정서가 접수되었습니다. 국민 청원 2만 명 동의, 아동학대 처벌 강화 요구 거세져국회 국민동의 청원 게시판에는 아동학대 처벌 강화를 요구하는 청원이 올라와 2만 1천여 명이 동의했습니다. 청원 작성자는 스스로를 보호할 수 없는 영아 대상 학대 범죄에 대한 엄중한 처벌과 법 개정을 촉구했습니다. 이는 사회적으로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이 얼마나 높아졌는지를 보여줍니다.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