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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윤택, '나는 자연인이다' 5년 후 동반 하차 선언! 15년 여정의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뉴스룸 12322 2026. 3. 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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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의 여정, '나는 자연인이다' MC들의 솔직 고백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나는 자연인이다'의 터줏대감 이승윤과 윤택이 15년간 산속을 누비며 겪었던 파란만장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초창기 '생선 대가리 카레' 사건부터 고라니 간 시식, 말벌에 쏘여 응급실에 실려 갔던 아찔한 사연까지, 야생에서 벌어진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들이 유쾌하게 펼쳐졌습니다.

 

 

 

 

이승윤, '생선 대가리 카레'와 고라니 간 시식의 충격

이승윤은 프로그램 1회부터 함께하며 '생선 대가리 카레'와 고라니 간 시식이라는 충격적인 경험을 털어놓았습니다. 특히 상한 생선 대가리로 만든 카레는 당시 그의 표정과 감정을 그대로 담아내며 '짤'로 회자되고 있다고 합니다. 강력하게 하차를 선언할 만큼 힘들었던 경험이었지만, 역대급 시청률을 기록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키워나갔다고 밝혔습니다.

윤택, '나는 자연인이다' 합류 비하인드와 곱등이 시식 경험

윤택은 '나는 자연인이다'가 제작비 대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연스럽게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된 비하인드를 전했습니다. 그는 풀숲에서 채집한 벌레들을 볶음밥에 곁들여 먹었던 경험과, 연가시가 있을 수 있다는 의사의 경고를 받았던 일화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또한, 독버섯으로 추정되는 버섯을 먹고 어지럼증을 느꼈던 아찔한 순간도 회상했습니다.

이승윤, 죽음의 문턱 넘나든 말벌 쏘임 사고

이승윤은 일반 벌보다 500배 이상 강한 독성을 지닌 말벌에 쏘여 생명의 위협을 느꼈던 아찔한 경험을 생생하게 전했습니다. 알레르기 체질인 그는 아나필락시스 쇼크 증상으로 혀가 마비되고 호흡이 곤란해지는 등 죽음의 문턱을 넘나들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응급실로 향하는 중에도 의식을 잃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버텨냈던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출연료와 5년 후 하차, 두 MC의 진심

두 사람은 출연하는 자연인들도 출연료를 받는다는 사실과 함께, 자신들의 출연료가 다르다는 소문은 거짓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연료는 동일하며, 계곡 광고 등 추가적인 활동으로 수익을 얻기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특히 이승윤은 '국내 최장수 프로그램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지만, 윤택은 '5년 후 환갑이 되면 하차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에 이승윤 역시 '윤택이 하지 않으면 나도 안 한다'며 동반 하차 의사를 밝혀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냈습니다.

15년의 추억, '나는 자연인이다'와 함께할 5년

'나는 자연인이다'의 이승윤과 윤택이 15년간 쌓아온 추억과 함께 5년 후 동반 하차를 예고했습니다. 생선 대가리 카레부터 말벌 쏘임 사고까지, 프로그램의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두 MC의 마지막 5년이 더욱 기대됩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이승윤과 윤택은 언제부터 '나는 자연인이다'에 출연했나요?

A.이승윤은 프로그램 1회부터, 윤택은 4회부터 출연을 시작했습니다.

 

Q.두 MC의 출연료는 다른가요?

A.두 사람의 출연료는 같으며, 출연하는 자연인들도 출연료를 받습니다.

 

Q.이승윤과 윤택이 동반 하차를 선언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윤택이 5년 후 환갑을 맞아 하차를 선언했고, 이에 이승윤도 동반 하차 의사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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