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군사적·경제적 압박 강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을 향해 강경한 발언을 쏟아냈다. 그는 이란이 '테러리스트 정권'이라 칭하며 군사적, 경제적, 그리고 다른 모든 방면에서 완전히 파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몰락해 가는 뉴욕타임스의 보도와 달리, 이란의 해군과 공군이 사라졌고 미사일, 드론 등 모든 것이 궤멸당했으며 지도자들마저 지구에서 쓸려 나갔다고 강조했다. 그는 미국이 독보적인 화력과 무제한의 탄약을 보유하고 있으며, 시간도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이란 지도부, 보복 위협 및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사이란의 새 최고 지도자로 선출된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국영TV를 통해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한 보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