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용산 옛 청사 복귀 확정국방부가 윤석열 정부 출범 당시 합동참모본부 청사로 이전한 지 약 3년 10개월 만에 용산 옛 청사로 복귀하는 절차를 본격화합니다. 재정경제부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에서 옛 청사 사용 계획안이 의결됨에 따라, 그동안 불투명했던 복귀 문제가 해소되었습니다. 국방부는 현재 청사에 남은 국유재산에 대한 인수인계 절차를 진행 중이며, 이달 내로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이전 예산 확보 및 재배치 계획국방부는 청사 이전을 위해 약 239억원의 예비비 확보를 기획예산처와 협의 중입니다. 지난해 국회에 제출했던 이전 예산 238억6000만원이 당시 국유재산 심의 절차 미진으로 반영되지 못했던 점을 고려하여, 이번에는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네트워크 구축, 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