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혹한 사고, 마지막 매몰자 발견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 현장에서 마지막 매몰자가 발견되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13일 오전, 사고 발생 사흘째에 접어들면서, 실종되었던 마지막 1명이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광주 서구 치평동에서 발생한 이 사고는 우리 사회에 깊은 슬픔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현장에는 구급차가 대기하며, 안타까운 상황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했습니다. 이 비극적인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으며, 붕괴 사고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합니다. 사고 발생 당시 상황과 구조 작업사고는 지난 11일 오후 1시 58분께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발생했습니다. 옥상층 콘크리트 타설 작업 중 갑작스러운 붕괴가 일어났고, 이로 인해 근로자 4명이 매몰되는 ..